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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와 함께 가장 많이 떠난 여행!

best se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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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로얄 캐리비안 멕시코 크루즈 5일
[수시출발] 샌페드로 출발-카탈리나-엔세나다 ※삼호가이드동행(4/27, 5/18) ※로얄캐리비안 네비게이터오브더시즈
$34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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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버킷리스트] 명품 서유럽 12일
영국(런던1박)/프랑스(파리2박)/스위스(2박)/이태리(밀라노1박, 볼로나1박, 로마3박) ※ 런던, 파리: 힐튼, 이태리: 메리엇/융프라우산악열차/직항항공
$3,5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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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나라]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3일 [항공별도]
※ 카사블랑카 5성급호텔/모로코 탕헤르 5성급호텔/성지파티마 숙박/엄선된 현지식/직항왕복/마드리드-바르셀로나 항공포함
$2,7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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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라스2박] 미서부 4대 캐년/모뉴먼트 밸리/세도나 7박8일
[월 출발] 5 STAR 뉴 호텔 '폰테인블루' 및 세도나 안 숙박
$1,54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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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라스2박]미서부 4대 캐년/모뉴먼트 밸리/세도나 4박5일
[월 출발] 5 STAR 뉴 호텔 '폰테인블루' 및 세도나 안 숙박
$9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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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3박4일
※ 100% 마리포사 그로브 관광포함/메리엇 호텔 숙박 개런티
$73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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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출발] 옐로스톤 4일 & 그랜드티턴 [왕복항공료포함]
국립공원 안 가디너 빅락 숙박/아이다호폴 컴퍼트 스위트 2박/옐로스톤 강가 Cowboy 식당-스테이크/송어요리/ 100% 대형버스 개런티
$1,2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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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IN/OUT] 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 폭포 4박5일
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 폭포 ※ 나이아가라 도보거리 호텔/나이아가라 최고급 한식
$1,100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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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와이키키] 하와이 4박 5일
호놀룰루 공항픽업/시내관광/오아후섬일주/호텔조식+7회식사 ※ 하얏트 오션뷰
$1,2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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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일주 6박 7일 [항공별도]
리마/쿠스코/마추픽추/파라카스/이카/나스카 ※ 100% 출발 개런티
$2,1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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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일주] 페루/아르헨티나/브라질 12일 [항공별도]
쿠스코/마추픽추/이카/나스카/부에노스 아이레스/이과수 폭포/리우 데 자네이루 ※ 100% 출발 개런티
$4,2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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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 라스베가스 엔터테인먼트 공간, 스피어

#Review

2026-07-08

삼호 관광 제가 많이 선전 하려구요
Terri씨,
지금 무사히 시카고집에 도착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행전, 그러나 브라질에 도착하자마자 모든 것이 행복한 여행으로 시작 됐습니다.
많이 감사하고 많이 죄송해요. 사실 얼굴도 못뵈고 전화로만 통화하고 여행가기 전에는 엄청 두려웠고 걱정도 많았었는데 Terri 씨 말씀대로 Guide 님들 세분이 다 엄청 자상하고 세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조은학, 이준호, 정성주 가이드님, plus, 최영진 사장님)
브라질 아르헨티나 너무 아름답고 가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아르헨티나에서 Terri 씨가 탱고 디너 쇼를 보내주셨다고 하셔서 뒤늦게 깜짝 놀랐습니다. 멋진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고, 또한 Messi가 태어난 아르헨티나에서 Messi가 월드컵 축구 경기를 하는것을 보게되어서 역사적인 장면을 Messi 고향에서 경기를 보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하나는 이과수 사파리투어를 엄청 enjoy 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LA 놀러 가면 혹시 알아요 Terri 씨 만나게 될지... 어느 날 모르는 여자가 와서 big hug 을 하면 그게 접니다.  제 남동생이 LA 살거든요.
삼호 관광 제가 많이 선전 하려구요. 제 주위 친구분들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거든요. 벌써 오늘 시카고 도착하자마자 일차로 선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고 또 연락드릴게요. 여러 가지로 감사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Cathy

2026-07-08

혼자였지만 너무나 행복했던 옐로스톤 3박4일
해마다 독립기념일 연휴만 되면 사나흘은 집주변에서 터지는 폭죽소리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정도라서 어딘가로 피신을 해야만 했었는데, 그곳이 이번엔 ’옐로스톤’이었습니다.

재택근무하는 아들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딱 한자리가 남아 있다고 해서 Solo traveler 가 되었지요.소싯적에는 홀로 떠나는 여행을 자주 했었는데, 모처럼 동행하는 사람이 없는 여행은 살짝 어색하고 낄데가 없는 것같은 소외감 비슷한 것이 느껴지기도 했었지만,어떤 면에선 거리낄 것이 없는 자유로운 여행이었지 싶네요.

이제 내 나이 칠십,정신없이 살다보니 오륙십 황금같은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서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슬슬 삐그덕 거리기 시작하는데, 이제부터라도 ‘틈’ 만 나면 무조건 떠날 생각입니다. 한비야님처럼 사는 것이 처녀적 꿈이었으니…옐로스톤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아름답고 경이로워서 일정내내 나의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오곤 했습니다.

OMG~!!!그리고, 참으로 행운이었던 것은 여행을 이끌어 주신 김윤수님은 잘생긴 외모도 외모려니와 친절하고 노련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새삼 내가 참 모르는게 많다는 걸 느끼게  해주신 가이드 중에 가이드셨어요.??장시간 신경 쓰실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셨을텐데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게 애써주신 김윤수님과 노련하고 안전하게 곳곳으로 데려다 주신 드라이버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했던 친절하고 다정했던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요.아무튼, 여행은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해야한다는 것을  강력히,겅력히 권고하는 바입니다~

2026-07-08

김윤수 가이드님과 함께한 옐로우스톤 여행 후기
7/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남편과 같이 삼호투어를 통해 옐로우스톤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요세미티 투어도 삼호투어를 통해 진행했는데 아주 만족해서 망설임 없이 옐로우스톤 여행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연휴기간이라 55인승 버스가 만석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였고, 비교적 타이트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김윤수 가이드님께서 노련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50명 가까운 인원들을 통솔하는게 정말 어려운일인데 모두가 불편함 없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신경 써준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버스 이동하는 동안 많은 설명을 해주시는데 아는 것도 많으시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시는 스킬이 정말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듣고 경험하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옐로우스톤 관광 뿐만 아니라 몰몬교, 서부 개척시대 등의 이야기를 들러주시니 역사를 이해하게 되고 일정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추천해주신 영화들도 보며 더욱더 여행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옐로우스톤은 미국에 있으면서 꼭 한번 가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에 전체적으로 옐료우스톤의 주요 관광지를 가 보았으니, 다음엔 남편과 자유여행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캠핑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자유여행으로 계획하려면 힘들텐데 주요 장소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구경하는 것이 패키지의 장점인 듯 합니다. 식사 장소도 요새미티 때 보다는 덜 복잡하고 음식 퀄리티도 더 좋았습니다. 옐로우스톤을 가보고 싶은데 자유여행은 자신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한가지 딱 아쉬웠던 점은 버스가 벤츠 새 버스이긴 하지만 55인승이라 요새미티 투어 때 사용했던 33인승 vvip 버스가 아닌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것 외에는 너무나 만족했던 3박 4일 일정이었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신 김윤수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중한 추억이 된 즐거운 3박 4일 여행이었습니다.

2026-07-08

옐로우스톤 여행후기
THANK YOU
박학다식한 가이드, 김윤수 이사님께

이번 3박4일 옐로우스톤 & 그랜드티톤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주신 삼호관광 김윤수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질부터 역사, 서부 개척 시대의 이야기까지 막힘없이 풀어내시던 해박한 지식 덕분에, 눈앞의 간헐천 하나, 협곡의 바위 한 켜조차 예사롭게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것을 넘어, 그 땅이 품은 시간과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신 덕분에 이번 여행이 한층 더 깊고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일정 관리와 한결같이 친절한 마음 씀씀이에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동생 가족과 함께한 이 소중한 나흘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깊은 감사를 담아
2026년 여름, 옐로우스톤에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