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나의 대장님
장장 9시간30분의 비행을 거쳐
입국 심사를 끝낸뒤 공항을 나오자 처음으로 우리를 맞이해준
캡틴. 처음엔 되게 어색하였지만, 버스에서 잠들었지만 그래도 캡틴덕분에 안심해서 잠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깨어있을때 캡틴이 해주신
이야기가 특히 그랜드캐니언, 프리웨이를 타고갈때 해주신 이야기는 처음듣고 엄청 신기했습니다.
캡틴덕분에 즐거웠던 여행이 더 즐거워질수 있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캡틴.
2026-09-13
아.. 이렇게 안봤는데
아 이렇게 안봤는데 Mike 캡틴 이렇게 너무 좋게 해주시면 뭐가 남아요.. 정말 캡틴 덕분에 안전하고 정말 재미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왔었던 미국을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번 여행을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다시 꼭 미국 올테니깐 다시 투어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9-13
아.. 이렇게 안봤는데
아 이렇게 안봤는데 Mike 캡틴 이렇게 너무 좋게 해주시면 뭐가 남아요.. 정말 캡틴 덕분에 안전하고 정말 재미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왔었던 미국을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번 여행을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캡틴!! 다시 꼭 미국 올테니깐 다시 투어 해주세요!!
2026-09-13
캡틴 MIKE의 실체를 폭로합니다
여러 후기를 본면 다들 캡틴 MIKE 가 재밌었다, 즐거웠다, 버스가 편했다 등등 그런 좋은 말이 많죠. 과연 그게 진실일까요? 아니면 그냥 하는 말일까요? 네, 맞습니다. 캡틴 MIKE의 실체. 그건 제가 앞에서 말한 이러한 후기들과 같습니다. 항상 그저 운전하기도 바쁘실텐데 저희에게 더 많은것을 보여주려고 하시고 항상 재밌는 농담이나 이야기들, 그리고 경치, 건물 등에 대한 지식이나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 항상 버스에서 내려서 어떤 장소로 갈때는 항상 잘 갔다오라고 해주시고 많이 웃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많은 버스 운전 기사분들을 보았지만 캡틴처럼 화이팅 넘치는 분은 처음입니다! 그럼 이만 후기를 끝내겠습니다! 그럼, 캡틴!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