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Jay Kim진심이 느껴지는 멋진 가이드!
짱 Jay Kim 가이드님!
연령대가 다양한 손님들을 이끌며 분위기를 띄우려고 정말 많이 애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응이 다소 시큰둥해서 중간에 힘이 빠지셨을 법도 했는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으시고 밝은 에너지와 친절한 미소로 여행을 이끌어 주셨어요.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시고, 이야기도 성심껏 해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함께 여행하고 싶은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2026-07-27
일타가이드 JAY KIM 가이드님!
이번 여행에서 일타강사 못지않은 일타가이드 JAY KIM 가이드님 만난 게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일단 너무 친절하세요. 저희가 뭐 물어보면 귀찮아하지 않고 다 챙겨주시고, 중간중간 먼저 필요한 거 챙겨주셔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해설도 그냥 정보 나열하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는 얘기 섞어서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장소에 대해 알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정 중에 맥주도 사주시고 먹을 것도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그냥 가이드라기보다는 진짜 편하게 여행을 같이 다니는 느낌이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신경 써주실 줄은 몰라서 더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이번 여행 진짜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하며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07-24
테리박님 최고의 가이드님!!
두 딸을 데리고 LA놀러 간 김에 미서부6박7일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넓은 곳을 다니려면 오랜 시간 차에 머물게 되죠. 그럼 버스와 가이드님이 가장 중요하죠. 차는 고급지고 편안했어요. 또한 안전하게 차를 이끌어주신 캡틴님, 진짜 운전 멋지게 잘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테리박님, 미국에 대해 가지고 계신 많은 지식을 나누어주셔 감사하고, 가는 지역마다 해주신 스토리들도 오래 기억에 남을거예요. 잠 자리, 먹을 거리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 감사합니다.
2026-07-24
마음의 문을 열게 하였다
지난주 서부관광 4박5일 여행을 통하여 이민 40년만에 관광으로 처음 여행을 가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관광여행의 잘못된 여행의 오해를 풀게 되었다
친절한 가이드의 수준있는 말과
기사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
주변에 있는분들께 소개하게 되었다
관광하면서 다양한 인생의 삶들을
나누며 서로 위로와 큰힘이 되었다
김성수 가이드의 말중에 마음을
연만큼 얻는다는 말은 나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다
함께한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