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옐로스톤 YS Kim 가이드
이젠 집으로 돌아와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떠날때 기대와 만남의 인연을 생각하고, 여행중엔 활력 넘치는 세로운 미지의 세계의 베일을 벗기고, 기억들을 추억으로 담고, 돌아와서는 다시 떠날 생각을 하게 되네요. 처음 만났던 모습이 머리를 스쳐갑니다. 여행 즐거웠고 특히 박식한 역사에 긴 버스 여행이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해박한 코믹한 유머스러운 입담에 웃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상 많은 여행자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가이드가 되시며, 가정에 평안이 넘치길 바랍니다. YS Kim 멋있었요!
2026-08-07
살다살다 보니 내 이런 똑똑한 가이드 첨 봅니다.
우리 아저씨하고 딸래미 부부랑 손자랑 옐로스톤을 왔는데 정말 YS Kim 가이드 똑똑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다녔어도 이렇게 똑똑하고 박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는 가이드가 없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몇개월 한국에 몇개월 그리고 치앙마이에 몇개울 살면서 세계를 돌아다니는데 너무너무 똑똑하고 아니 숫자를 우찌 그렇게 기억하는지 참 내가 몰랐던 게 많았어요. 계속 YS Kim하고 여행을 다녔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버스에서 잘려고 해도 잘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 버스에 애들이 여러 있었는데 참 잘해주고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놀아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애들이 있으면 좀 귀찮은데 항상 웃고 모르는 게 없었어요. 내 나중에 또 올테니 그 때 또 가봅시다. 바이바이 YS Kim
2026-08-07
확실한 그룹투어 4대 캐년 후기~TERRY PARK
평소에 단체여행은 뭔가 일정이 너무 빡빡하고 정신없을 것 같아서 좀 망설였는데이번에 다녀오고 나서는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진짜 말로 표현이 잘 안 될 정도로 크고 웅장했구요, 브라이스 캐년은 돌 모양이 너무 신기해서 계속 보게 됐습니다. 자이언 캐년도 자연이 되게 멋있었고, 앤털로프 캐년은 햇빛 들어오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사진이랑 실제로 보는거는 진짜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동시간이 길긴 했는데 미국 이야기나 각 장소 설명을 계속 해주셔서 생각보다 덜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아이들이 많아 약간 걱정이 앞섰는데 일일이 챙겨주시는 것도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잘 나오는 포인트도 직접 알려주고 시간도 잘 맞춰서 움직여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운전 안 하고 그냥 풍경만 보는 게 진짜 편하긴 하더라구요
여행은 어디 가는지도 중요하지만 누구랑 가는지도 중요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전체적으로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특히 라스베가스 호텔은 저에게는 최고의 호텔 시설이었습니다
미국 서부 4대 캐년 가실 분들은 확실한 삼호 투어 3박4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처음 가는 사람도 크게 부담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 며칠 동안 고생 많으셨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기회되면 뵈면 좋겠습니다
2026-08-07
4개캐년의 경이로움
4대캐년 여정은 내 인생에 있어서 자연의 웅장함을 다시금 체험하게 한 여정이었습니다. 여행 첫날인 라스베가스가 인간이 만든 최대의 오락과 유흥의 산물이라면, 캐년은 자연이 수억년 동안 만들어낸 작품으로 경이로움을 주었습니다. 여행 3일째 그랜드캐년은 그야말로 강과 바람이 빚어낸 장관이었습니다. 홀스스밴드와 엘탈롭캐년 또한 바로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의 얼굴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을 준비해준 삼호투어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긴 여정을 편하게 해준 것은 32인승 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여행 가이드 테리박님은 정말 노련했습니다. 8월, 40도가 넘은 폭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그때그때 상황을 고려하면서 여행일정을 융통성 있게 조정하는 것은 오랜 경험에서 나온 지혜일 것입니다. 테리박님은 미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원주민들의 역사 까지 술술 풀어내는 스토리텔러이기도 했습니다. 숙소와 식사, 안내 그 모든 것을 여행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해주셨습니다. 다시금 삼호투어와 최고의여행 가이드 테리박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