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동물들을 부르는 옐로스톤 YS Kim 가이드
오랜만에 옐로스톤 여행을 왔는데 야생 동물들을 직접 가까이 만나게 되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됐다.
바이슨이 떼로 우리한테 달려올 줄 상상도 못했다. YS Kim 가이드가 말하길 버팔로는 카지노에 있고 옐로스톤에는 바이슨이 있다고 말하자 진짜 산에서 바이슨들이 우르르 떼로 몰려왔다. 너무나도 즐거웠고 완전 동물 농장이 따로 없었다. ㅇ옐로스톤 들어가자마자 야생곰이 길을 지나가고 그 다음 옐크가 호텔 주차장에서 어슬렁거리고 마지막엔 바이슨이 셀 수도 없이 달려들었다. 버스안 멘트도 좋고 타이밍 맞추는데는 YS Kim 가이드가 최고였다 . 모르는 게 없고 숫자 기억력이 좋아 역사 순서가 척척 들어왔다.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고 바이슨 영상도 선물도 받았다. YS Kim이 가는 곳엔 동물들도 따라온다. 재밌고 아는 게 많은 가이드다.
2026-08-11
YSKim가이드 덕분에 바이슨 떼를 코앞에서 봤다
옐로스톤 여행이 좀 짧았지만 YSKim 가이드 설명 때문에 감명 깊었다.그랜드캐년 보다 더좋았다. 보통 가이드
설명을 들으면 한쪽 귀로 듣고 흘리는데 귀담아 들을수 밖에 없다. 설명이 간단 명확해 귀에 쏙쏙 들어왔다.
음식도 맛있었고 벤츠 버스도 편안했다.예전 럭키관광 때 버스 의자가 불편해서 패키지는 안가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번 버스는 너무 편안했다 .특히 YSKim 가이드가 가는 곳곳마다 곰이 나타나고 옐크가 있고 마지막에는 바이슨이 떼로 코앞까지 몰려와서 너무나도 신기한 광경을 볼 수가 있었다. YSKim 아니면 바이슨을 그렇게 많이 볼 수가 없었을 것이다. 야외온천도 일본온천보다 더 좋았다. YSKim이 타이밍을 맞추는데는 타고났다. 바이슨들을 80평생 이렇게 많이 본적이 없다.
YSKim가이드는 한국여행사 가이드 중 최고다
2026-08-11
김반장님!내옐로스톤후기 어디갔슈?
7월27~30일간 옐로스톤여행에서 마지막날 버스안에서 여행후기를 부지런히 썼는데 한국에와서 이틀쉬고 후기를 읽어보려니 내가쓴게 안보이네요.
참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미궄에 살면 갈곳이 많아 좋겠구만요.
즐거운 가이드님과 함께.
2026-08-09
옐로스톤 여행 YS 킴 가이드 적극 추천합니다
별로 패키지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옐로스톤 3박 4일은 정말 재밌고 많을 것을 배웠습니다. YS 킴 가이드는 자판기 처럼 누르기만 하면 지식과 정보가 나왔습니다 . 옐로스톤에 대한 설명은 기본이고 미국 역사와 문화 영화에서 스포츠 음악까지 저도 왠만큼 대기업에서 일했고 미국서 오래살았는데 내가 몰랐던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딱딱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고 저속하지 않은 유머를 섞어서 이야기 해주니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게다가 사진은 완전 작가처럼 찍어 주는데 입이 떡 벌어집니다. 남는 것은 사진이라며 싫은 내색안하고 모든 가족들을 일일이 챙기는 자세가 기본입니다. 버스안 모든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고 지루하지가 않았어요. 이제부터 자판기 가이드 YS 킴이라 부르겠습니다. 옐로스톤 여행 꼭 YS 킴 가이드랑 가세요. 후회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