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최준호 가이드님과 서부유럽 7박 8일
이번에 런던, 파리, 스트라스부르크, 그리고 스위스까지 이어지는 7박 8일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일정이 짧지 않은 만큼 기대도 컸는데, 결과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출발부터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런던 입국 시 필요한 ETA 제도에 대해 미리 안내를 받지 못해 공항에서 꽤 당황스러웠다. 2년 전에는 없던 제도라 당연히 준비를 안 했는데, 현장에서 급하게 온라인으로 신청해서 겨우 해결했다. 이런 부분은 여행사에서 한 번쯤 미리 리마인드해 줬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여행 자체는 굉장히 좋았다. 그룹 인원이 많지 않아 이동도 수월했고, 무엇보다 최준호 팀장님의 리딩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해주신 역사 이야기나 미술 작품 설명 덕분에 박물관에 가서 작품을 볼 때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는 여행’이 되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또 여행 중 힘들어하는 분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함께한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 이런 부분이 전체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준 것 같다.
파리에서는 임동현 가이드님이 합류했는데, 복잡한 동선 속에서도 핵심만 잘 짚어주셔서 박물관에서 중요한 작품들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었다.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식사는 대부분 현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런던에서 갔던 브라질 식당과 한식 비빔밥이었다. 긴 여행 중에 익숙한 음식이 주는 만족감이 꽤 컸던 것 같다. 그리고 융프라우 정상에서 최준호 가이드님이 사주신 신라면은… 정말 이번 여행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호텔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했지만, 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자유시간에 밖에 나가기는 어려웠던 점은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일정 자체가 워낙 꽉 차 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 모든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최준호 팀장님께 감사드린다.
다음 여행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함께하고 싶을 만큼 좋은 기억으로 남은 여행이었다.
감사합니다.
2026-04-11
4박5일 캐년투어 추천합니다.
미국 서부여행을 길게 하고 싶었지만, 휴가를 오래 내지 못하는 가족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지인 추천으로 삼호투어 4박5일 여행상품을 선택하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긴 시간 탑승에도 불편하지 않은 편안한 버스 덕분에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테리 박 가이드님 덕분에 더더욱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습니다. 미국역사에 대해 몰랐던 여러 가지 이야기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저희들 불편하지 않게 세세하게 신경 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우리 팀 모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의 미국 서부여행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2026-04-11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여행
정 해준 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와 문화 지식, 섬세하신 배려 덕분에,
잊지 못할, 영원한 추억이 되는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모로코의 박 준수 가이드님도 유머와 음악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신경 많이 쓰셨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식들도 모두 맛있었어요.
여독을 추스린 후에, 또 다음 여행을 계획해야겠습니다.
삼호 관광 화이팅!
2026-04-11
4월6일 ~테리박님
가족과함께 5일간의 여행중에 추억 남겨봅니다
맑은날씨와 편한버스를 이용하면서 테리가이드의 차분하고 재밌는 설명이 곁들여져 완벽한 여행이 만들어졌습니다 함께한 30여명의 손님모두 테리가이드님의 완벽한 깃발아래 지금이순간도 버스에서 집중하면서 내려가고 있습니다
목도 안아프시나 *^* 걱정
멋진보이스 오래 간직하세요.
페케지여행의 인상을
완벽하게 바꿔주신 삼호관광의 일정에 감사 하며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