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옐로스톤 여행 대만족입니다.
한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옐로스톤을 여행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버스가 편해서 한국서 온 친구들이 잠도 잘잤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옐로스톤 공원 가디너ㅜ호텔은 강변에 있어서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버스안에서는 ys kim 가이드가 다양한 이야기와 노래를 들려줘서 지루하지 않았어요.어찌나 아는 게 많은지 나도 미국와서 40년 넘게 살았지만 배운게 많아요. 박식하고 친절하고 하나하나 챙겨주는 배려가 있어요. 삼호관광으로 여행오길 너무 잘했어요.
2026-09-04
4대 캐년 3박 4일
3박 4일 여행을 다녀와서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전역의 다양한 협곡을 방문했습니다. 우리 투어 가이드인 데이비드 김 씨는 여행 내내 매우 유머러스했으며, 우리가 방문한 각 장소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려주었고, 다른 미국 역사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들도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또한 우리 버스 기사인 호세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는 내내 안전하고 신속하게 우리를 운전해 주셨습니다!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2026-09-03
옐로스톤을 가려면 YS KIM과 가세요!
남편을 집에 두고 늘 혼자 여행한 나로서는 이번 여행이 너무나도 행복했다. 항상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나 깍두기 신세로 식사를 하다보니 밥먹는 시간만큼은 불편했다. 하지만 늘 나를 챙기며 식사를 같이 해 준 YS KIM 가이드 때문에 이번 여행 식사는 대만족이었다. YS KIM 가이드는 버스 안에서도 늘 말을 걸어주며 역사,문화,영화.음악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를 선사해줬다. 예전 젊은 시절에 항상 즐겨듣던 나의 팝송을 어떻게 알았는지 주옥같은 선곡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영화이야기를 어찌나 재밌게 말하는지 집에 가면 볼 영화가 많아 일상이 즐거워 질 것 같다. 옐로스톤의 신비한 자연은 말 할것도 없고 미국인과 사는 주부가 전혀 몰랐던 역사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다. YS KIM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이면 남편없이 세계 어디라도 가도 재밌고 행복할 것 같다. 내일이 마지막 일정이라 너무 아쉽다. 암튼 고마웠어요 YS KIM 가이드 나랑 밥 먹어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