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3박4일 이문수 가이드님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 여행을 담당해주신 이문수 가이드님! 전직 코미디언이셔서 그러신지 증말 너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계획도 철저하셔서 시간 낭비하는 일도 없었고, 혹시 잊을까 매번 알림사항을 두세번 체크해주셔서 잊거나 잃어버린것도 없이 안전여행해서 좋았습니다. 저희 엄마가 대문자 I 셔서 엄마가 불편하실까봐 다른 분들과 많이 교류하지는 못했지만, 같이 간 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매너가 좋으셔서 너무나도 편안한 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포토스팟도 기가막히게 선정해주셔서 찍어주신 사진 모두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셔요!
2026-06-24
꿈의 옐로스톤을 함께해 준 삼호관광 정철가이드 고마워요!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나의 여행 버켓리스트 1호였다.
너무 덥지 않을까? 소나기도 자주 온다고 하는데 비오면 어떡하지? 떠나기 전날부터 고민이 많아 잠을 제대로 못자고 도착한 솔트레이크 공항에서 나의 우려를 정철 가이드는 한방에 날려줬다.
“곳에 따라 때때로 한 차례 비가 내리겠다”는 옐로스톤의 날씨를 소개하면서 이번 일정은 아름다운 날들이 이어진다고 약속해줬다.
버스안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정철 가이드의 위트는 언제나 청량했다. 옐로스톤의 자연을 이야기해주는 그의 태도는 너무나도 진지했다.
정확한 시간 배정과 손님을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은 그의 타고난 성품이기도 했다.
그랜드 프리즈메틱, 올드 페이스풀, 머드 스팟, 어퍼 폭포 그리고 아티스트 폭포의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 동화로 충분했다.
시간을 내어 일부러 일정을 만들어 준 티톤 랏지의 여유는 낭만 가이드 정철의 별명으로 맞아 떨어졌다. 같이 해주신 김윤수 이사님에게도 감사드린다
한 동안 옐로스톤의 기억 속에 몇일을 아파할 것 같지만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은 영원할 것 같다. 함께 해 준 낭만가이드 정철씨 겨울 옐로스톤이 기다려집니다. 같이 꼭 가요
2026-06-18
내 인생 0순위 버킷리스트 서유럽 12일 여행! 2026.6.4~6.15
내 인생 0순위 버킷리스트였던 서유럽 여행!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올랐던 긴 비행 끝에 영국 공항에서 만난 이혜지 인솔자님은 앳된 모습이었지만 일 처리가 야무지고 전 일정 내내 열심을 다해 인솔해 주셔서 든든했고 특히 이동하는 동안 들려주신 영국의 역사 이야기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들었습니다.
영국 일정을 마치고 초고속 해저 열차인 유로스타 기차를 타고 바다 아래를 지나 국경을 넘는다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했고 평생 처음 마주한 그 순간은 여전히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파리 특파원처럼 바바리코트가 잘 어울렸던 임동현 가이드님은 나이스한 매너와 선한 성품이 지금도 눈에 선할 정도로 참 좋은 분이셨습니다. 매 순간 열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가이드 해 주시고 멋진 인생 사진까지 남겨 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 깊이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이어진 스위스는 차창 밖 모든 풍경이 늘 보아 왔던 마치 예쁜 달력 속 그림 같은 마을이었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눈 덮인 산 정상 융프라우요흐를 오를때는 짙은 구름 때문에 걱정했지만 막상 정상에선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이 열려 환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여정이었던 이탈리아에서는 로마의 장엄한 고대 유적들과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의 성당 내부가 온통 천재 예술가들의 그림들과 벽화로 빈틈없이 꽉 차 있어서, 그 화려함과 위대한 예술 세계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어서 남부의 고대 도시 폼페이와 푸른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소렌토까지 풍경들은 제게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번 여행은 가끔씩 비 예보가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우리가 가는 곳마다 날씨가 화창하게 도와주는 기적이 일어났고 무엇보다 함께 여행한 팀원 분들이 하나같이 너무 좋으셔서, 서로서로 다정하게 챙겨주던 따뜻한 모습들이 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인솔자님, 가이드님, 그리고 최고의 동행들과 날씨까지 삼박자가 모두 맞았던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캐나다 부부가
2026-06-16
기쁨을 함께 나눈 여행-Terry
5월 25일 다녀온 여행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을 계획하며 삼호관광 후기를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후기들을 읽어보니 왜 많은 분들이 삼호관광을 선택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여행의 꽃은 가이드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삼호관광에는 후기에서 보았던 것처럼 훌륭한 가이드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더욱 믿음이 갑니다
사실 저도 작년까지는 다른 여행사를 이용했지만 올해 처음 경험한 삼호관광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 일면에는
5월 25일 4박 5일 동안 저희를 안내해 주신
Terry Parks as 가이드님 때문입니다 여행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 내내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풍부한 지식
그리고 즐거운 진행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7월에 다시 Terry Park가이드님과 인연이 닿아 옐로스톤 여행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