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4/6-10 - 4박 5일 4대 캐니언 + 세도나 (Terry Park)
친구의 방문으로 같이 서부 여행을 하려고 찾다 세도나와 4대 캐니언을 짧은 기간에 다녀오는 일정에 라스베거스도 이틀 있을 수 있고 호텔도 좋아보여서 신청해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Terry Park 가이드님께서 편안하게 잘 배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시고 많은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시고 시져님께서 운전하신 버스도 아주 편해서 아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같이 여행했던 여행자분들도 너무나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짧은 기간 많은 것을 보고 추억을 쌓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2026-04-16
전통 서유럽
11박 12일 동안 함께 해주신 최 준호 팀장님 넘넘 고생 많으셨어요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해주시고 식사할때 먹는거 하나하나까지 그리고 한사람한사람까지도 맞춤형으로 너무 잘 도와 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 드려요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사주신 신라면은 제 인생 최고의 맛이였어요
덕분에 유럽공부 잘하고 너무 편히 여행하고 왔어요
그리고 이태리에 백 민수 가이드님 덕분에 이태리 공부 잘하고 왔어요
노래도 너무 잘들었습니다 ㅎㅎ
두분 정말 감사 드려요
또 가고 싶네요 ㅎㅎ 유럽
2026-04-16
무엇이든 너무 잘 챙겨주신 김윤수님 고마워요
김윤수님은 너무 모든 것을 잘 챙겨주셔서 여행 가이드로서 120% 의 능력을 가졌어요.
특히 김윤수가이드를 통해서 이번에 배운 것이 많습니다.
언니는 고령이라서 많이 걸을 수가 없었고 조카도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 힘이 들었지만 언니와 조카 그리고 저는 이번 여행이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좋았습니다 .아주 섬세하게 잘 챙겨주시고 재미난 이야기로 지루함도 달래주셨어요.
버스가 너무 편했고 로봐로토 기사도 친절하고 성격이 아주 온화해서 버스 여행이 참 좋았어요.버스 내릴 때 항상 손을 잡아주던 김윤수 가이드님의 손길은 너무 따뜻했어요.
과연 나도 늙은이인데 몸이 불편한 언니와 조카를 데리고 여행을 갈 수 있을까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김윤수 가이드님은 마치 자기 식구처럼 늘 챙겨주셔서 우리 식구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됐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 번창 하기을 바래는 마음 보내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6-04-14
김윤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김윤수 가이드님 안녕하세요?
4월초에 언니와 함께 4대 캐년 여행했던 줄리입니다.
미국에 오래 살았어도 이번처럼 유익하고 편안한 여행은 처음이었어요.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신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해박한 지식들 때문에 여행의
품격이 확 올라간 기분입니다.
VVIP 버스도 정말 안락해서
좋았지만 가이드님의 친절한 배려가 저희 자매에게는 가장 큰 선물이었던것 같아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겁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뵙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