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김반장님 ~~ 웃음 유발 쟁이롸우!!!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입니다ㆍ미국 동부여행시에도 너무 가슴떨리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어서 서부 여행도 설렘 가득 기다림속에 도착ㆍ곳곳에 너무 멋진 자연과 풍경에 와~우 걈탄서 연발!!이번 여행이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이유 중 하나 너무너무 유머스러운 김반장님을 만나 눈물이 찔꿈 나올 정도로 웃을수 있어 여행으로 생긴 피로를 말끔히 날려 주셨고 어린 아이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불편함 없이 꼼꼼히 챙겨 주시고 ~~ 가이드 경럭을 여실히 느낄수 있는 하루하루였습니다ㆍ김반장님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ㆍ역시 최고이십니다ㆍ 완전 짱!!
2026-10-25
짱! 짱! 캡틴 김반장님은 가이드의 국가대표이신가요?
이번 미국 서부 여행에서 만난 김반장가이드님을 정말 꼭 칭찬해 드리고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재치 있는 유머로 여행 분위기를 항상 유쾌하게 만들어 주신 것은 물론이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공경하며 챙겨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일행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여주신 깊은 배려와 세심함에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의 베테랑다운 배려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또한 이번 여행이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저희 이동을 안전하게 책임져주신 이반장님 덕분입니다!
긴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급정거나 급출발 없이 일품 승차감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다시 서부 여행을 간다면 망설임없이 김반장님, 이반장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감사했어용~~^^
다섯공주중 한공주~~^^
2026-10-25
개그맨인가?가이드인가?세상에 이런 가이드는 없었다.캡틴 제임스 김반장!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떠난 미국 서부여행!!
부모님, 이모,이모부와 함께 떠나는 미국 서부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릅니다.
긴 비행시간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로 숙소에 도착해 만난 가이드님! 키도 크시고 덩치도 좋으신 김반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는 피곤함에 정신이 없어 숨겨진 재능을 미처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요! 둘째 날부터 김반장님의 숨겨진 능력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탁월한 언어 구사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 그리고 여행객을 감동시키는 섬세함까지!
도대체 저런 개그스러운 멘트와 재치 있는 설명은 가이드북이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특별한 교육이라도 받으시는 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교육만으로 만들어지는 능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랜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김반장님만의 내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분에 미국의 역사를 공부하면서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핵심만 쏙쏙 뽑아 재미있게 설명해 주시니 귀에 쏙쏙 들어오고, 웃다가 눈물까지 찔끔 날 정도였답니다.
역사 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도 있구나!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앤텔롭 캐년에 가던 날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가 내려서 혹시나 관광을 못 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잠시 하늘이 도와주어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비 때문에 땅이 질고 미끄러운 상황에서도 김반장님은 어디를 조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비를 맞으면서도 저희를 안전하게 안내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다른 팀의 안내를 듣게 되었는데, 그때서야 김반장님의 세심한 설명과 배려가 얼마나 특별한지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여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해 주시고, 식사도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해 주시는 센스!
이건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
김반장님의 여행 운영 능력은 그야말로 최고! 최고!
그리고 은근히 시선을 사로잡는 교통안전봉부터 한 시간 내내 들어도 질리지 않는 정겨운 마이크 목소리까지!
이제는 그 목소리만 들어도 김반장님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여행객을 대하시는 모습에서 가정에서도 참 자상한 분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진심이 저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기에 일주일 내내 마음 편하게 웃고 즐기며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이모,이모부님을 모시고 떠난 여행이라 더 신경 쓰이는 부분도 있었는데, 덕분에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갑니다.
미국 서부여행을 떠올리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김반장님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멋진 풍경에서 시작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은 좋은 사람을 만나 완성되는 것 같습니다.
김반장님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오래도록 이야기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일주일 동안 진심으로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반장님!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해 주세요.
미국 서부여행의 진정한 명물은 멋진 관광지만이 아니라, 바로 김반장님이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동안 32명 안전한 여행을 할수 있도록 리무진 버스를 운전해 주신 이반장님도 감사합니다.최고의 드라이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