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여행은 인생의 한권의 책 같은것.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 이번 2박 3일 여행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될 아름다운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 아니라,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진심 어린 배려가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는지 느끼게 해준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긴 버스 이동과 빡빡한 일정이 걱정되었지만, 윤철수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이동 시간마저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을 감동시킨 것은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하는 가이드님의 진심이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을 마치 자신의 부모님처럼 정성껏 챙기시고, 작은 불편함까지 먼저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마음 깊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3일 내내 한결같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프로 정신이란 뛰어난 능력뿐 아니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한 가지 소중한 사실을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눈에 남지만, 따뜻한 사람의 진심은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
세월이 흘러 레이크타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희미해질지 몰라도, 윤철수 가이드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진심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윤철수 가이드님이라는 훌륭한 분을 만난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책에 잊지 못할 아름다운 한 페이지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Joy Kim
2026-10-18
산소같은 김반장님
늘 하는 일상의 여행속에 이번은 다름을 느꺼고 그많은 만남속에 정말이지 잊혀지지않은 시간에 감사합니다 오래동안 잊혀지지 않은것같아요 늘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되시고 많은 이들과도 늘 행복한 동행되셔요~^^^
2026-10-18
윤철수 가이드님과 함께한 감동의 리노·레이크 타호 여행
안녕하세요. 이번 삼호관광 리노·레이크 타호 2박 3일 여행에 참여하신 Jung Sukja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여행을 다녀오신 고령의 어머니께서 윤철수 가이드님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셔서, 어머니께 들은 이야기를 대신 글로 남깁니다.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65세 이상으로 높은 편이었고, 장시간 버스로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윤철수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뛰어난 진행 덕분에 어머니께서는 3일 내내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관광지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리적 특징을 해박한 지식으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셔서 긴 버스 여행조차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가장 감동하신 것은 여행객 한 분 한 분을 마치 가족처럼 대하는 가이드님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불편함까지 먼저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를 느끼셨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 관리, 관광지 안내, 휴식과 화장실 이용까지 모든 일정을 빈틈없이 진행하셨으며, 특히 여행 중 부상자가 발생해 응급차가 출동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책임감 있게 대처하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좋은 가이드는 관광지를 안내하지만, 훌륭한 가이드는 여행객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감동과 추억을 선물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철수 가이드님이 바로 그런 분이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수많은 여행을 다녀보셨지만, 이처럼 전문성과 인간적인 따뜻함을 함께 갖춘 가이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며 거듭 칭찬하셨습니다.
어머니께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 주신 삼호관광 윤철수 가이드님께 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시니어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가이드라고 하셨습니다.
윤철수 가이드님, 따뜻한 배려에 깊은 감사 인사 보냅니다!
2026-10-18
단풍국 캐나다 4/5 일여행 (10/5 - 10/9)
안녕하세요, 제이 킴 가이드님! 이번 10/5일 4박5일 캐나다 여정을 함께했던 부부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캐나다의 푸른 하늘과 붉은 단풍이 아른거려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이번 여행은 제게 드라마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퀘벡의 촬영지들을 매 순간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가슴 벅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풍국' 캐나다의 절정을 이룬 가을 단풍과 정말 운 좋게도 매일매일 완벽했던 날씨, 그리고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완벽한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여행지마다 사진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최고의 명당들을 쏙쏙 짚어주시고, 직접 열정적으로 인생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정성껏 담아주신 사진들 덕분에 10주년 퀘벡 여행과 나이아가라에서의 순간들이 더욱 빛나는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저희를 위해 열정적으로 셔터를 눌러주시던 가이드님의 따뜻한 모습이 떠올라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버스안에서의 설명들도 재밌고, 유익했고요.
저희의 팬심과 소망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가장 완벽하게 완성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노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손님들 모시고 다니느라 정말 수고햐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