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8월 10일 캐나다 록키
안녕하세요 이희세입니다. 이번주 밴프 여행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이 킴 선생님의 친절하고 성실한 배려와 가이드 덕분에 편안하고 좋은 호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동 중에도 지루하지 않게 재치있는 입담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제이 선생님 투어에 합류하고 싶네요. 삼호투어에 대한 신뢰도 더 높아 졌구요. 삼호와 김수현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에 코스타리카 가려는데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08-14
캐나다 록키 3박 4일
안녕하세요
요번에 제이 김과 함께 캘거리 밴프를 여행했던 여행객입니다. 휴스톤에서 왔구요
역시 가이드는 제이 김입니다
많은 노인분들이 있었는데 한분 한분 정성껏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
가는곳마다 다 사진 찍어주시고 그 솜씨는 사진작가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고….
예약할때 제이 김이 가이드라고 해서 우리 4명은 지난해에 갔던 yellow stone 에서 만났던 가이드라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다음 여행때도 삼호를 이용할텐데 제이 김 가이드가 저희 가이드가 다시 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제이 김과 같이 했던 여행과 케나다 여행도 환상적이였지만 그 큰 버스를 침착하게 안전하게 운전 해준 Larry 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절하고 항상 on time 에 손님을 웃는 모습으로 반갑게 맞는 모습은 건실한 제 동생을 보는듯 했습니다.
제이 김 가이드 driver Larry 삼호관광이 개발한 캐나다 캘거리/ 밴프….. 모두가 환상적 조합이였습니다. 삼호관광의 앞날에 큰 축복이 같이 하길 빌며 계속 새로운 여행지를 만드시기를 빕니다.
다시한번 재이 김가이드와 삼호 여행사에 감사드리며 계속 한인들을 위한 새로운 지역을 개발해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Sent from my iPhone
2026-08-14
아쉬웠지만 만족한 옐로우스톤 여행
5번째 미국여행에 드디어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여행하게 되었다.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미서부 국립공원&캐년 여행(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아치스, 모뉴먼트벨리, 앤텔로프캐년, 데스벨리, 홀슈스밴드 등) 후 1호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시작한 이번 여행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기대이상의 아름다운 경치와 수시로 나타나는 야생동물은 물론 Y.S. Kim 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한 설명과 정보, 섬세한 진행과 진심이 전달되는 행동 들이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곳곳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려 애써시는 모습에 다음에 또 같이 여행하고 싶다는 맘이 생겼다. 다만 이번 여행에서 좀 아쉬운 점은 좀 더 일정을 늘여 아름다운 곳에서 하이킹도 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가질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Y.S.Kim 가이드님과 일행들을 만난것은 행운 이었다.
2026-08-14
돈 버릴 뻔했습니다... 옐로우스톤 3박 4일 후기
옐로우스톤 투어 김반장 가이드님과 마이크 리 기사님을 못 만났으면 돈 버릴 뻔 했습니다
솔직히 옐로우스톤 3박 4일 투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장거리 이동이라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의 완벽한 조합에 편하고 재밌고 알차게 여행하고 갑니다
솔트레이크시티를 출발해 아이다호폴을 거쳐 옐로스톤으로 향하는 여정부터 설렘의 연속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립공원에 들어서자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 미드웨이 간헐천 지대, 맘모스 핫 스프링스 등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특히 거대한 간헐천이 솟구치는 순간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다음 날 만난 옐로스톤 그랜드캐년과 아티스트 포인트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소였습니다. 웅장한 협곡과 폭포를 바라보고 있으니 왜 옐로스톤을 평생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머드 볼케이노와 용의 입, 옐로스톤 호수와 웨스트썸까지 둘러보며 옐로스톤의 다양한 자연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그랜드 티턴과 잭슨홀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미국 서부를 만났습니다. 이동 중에는 야생 버팔로까지 볼 수 있어 정말 특별했습니다.
무엇보다 김반장 가이드님의 노련한 일정 진행과 재미있는 설명, 마이크 리 기사님의 안정적인 운전이 긴 여정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동거리가 긴 여행일수록 가이드와 기사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제대로 느꼈습니다.
짧은 3박 4일 동안 옐로스톤과 그랜드 티턴의 핵심을 꽉 채워 경험한 여행. 두 분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미국 서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