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미국 서부 3박4일 여행
테리박 가이드님 덕분에 요세미티 + 샌프란시스코 잘 다녀왔습니다^^ 이동중에 이것저것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미 서부에 대해 좀 더 이해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잘 가이드해주시고 일정관리도 확실히 해주셔서 스무스한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26-03-23
낯선 지역을 여행할 때면 {0316-0322}
늘 머릿속에 ‘흰 도화지 한 장’을 준비해 갑니다.그 위에 어떤 풍경과 이야기가 채워질지 기대하는 마음으로요.
이번 여행은 그 도화지를 기대한 이상으로 채워온 시간이었습니다.
편안한 차량과 깨끗한 숙소도 훌륭하였고 적절하게
나온 식사도 Good
가이드도 Excellent
과하지 않은 리더십, 그러나 꼭 필요한 순간에는 정확한 반복 설명거기에 각각의 배려와 친절 그리고 이 정도까지 아신다고요?
깊은 폭넓은 지식까지—자원이야기는 개인적으로 깜짝 놀랬습니다(제가 그쪽분야 종사자거든요 ^*^)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 자체를 ‘이해하고 느끼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능력이 있는
인솔자 Terry Park
미국역사, 문화, 경제, 자원 지진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설명해 주시는데, 하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마치 고구마 줄기처럼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여기에 생생한 표현력과 목소리 좋은 입담까지 더해져 이동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연도, 지명, 인물, 수치 등을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단순한 관광이 아닌 ‘배움이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유익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을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녹음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네요
한국에서 세계사 강의를 하신다면… 솔직히 수강 신청 경쟁률 꽤 치열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일정이아니라, 편하고 힐링이 함께한 여행 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주위에 널리 홍보 하겠습니다
2026-03-23
3/17-3/20/26 4대 캐년
고국에서 보낸 세월보다 이곳에서의 시간이 훨씬 길어진 우리는, 바쁘게 달려온 지난날을 돌아보는 한편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다가올 여정에 대한 설렘을 안고 3월 17일(화), 3박 4일 일정의 4대 캐년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라스베가스는 여전히 화려했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 그 웅대함에 절로 감탄이 터져 나오는 그랜드 캐년, 그리고 신비로운 자연의 예술 작품인 앤틸롭 캐년까지—어느 한 곳도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광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다시금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체 여행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 가이드와 팀원, 그리고 날씨까지 모든 것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자연을 온전히 즐기고 깊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찰스 윤 가이드님께서 매 순간 정성을 다해 팀원들을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다양한 연령대의 구성원들이 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과 값진 추억을 가득 안고 여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나누어 주신 졸업장(가족별 기념사진)은 큰 기쁨이자 오래도록 간직할 선물이 되었습니다.
함께 대자연을 여행할 수 있었던 모든 팀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3-23
미서부 4대 캐년 3박 4일 (윤철수 가이드님 최고용ㅎㅎ)
짧은 시간안에 많은 걸 볼 수 있는 일정이였고 미국의 유명한 명소들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행도 여행이지만 같이 가는 사람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윤철수 가이드님 정말 세심하게 한분한분 챙겨주시고 많은 걸 알려주시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졌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같이 가는 분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라 행복하게 보내다 가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