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미서부3박4일,데이빗킴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미서부 3박 4일 일정으로 친정엄마,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 첫 인상이 너무 젠틀하시고 인자하셨는데 속마음으로는 젊은 가이드분이 아니라 다소 걱정이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우였어요.
가는 곳마다 인생샷을 건질 수 있도록 온몸을 다 사용하셔서 찍어주시고, 긴 시간 차량이동에 지루하지 않도록 장소와 관련된 적절한 음악을 선곡하셔서 이야기를 섞어지루함을 달래주셨어요.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으신 분 같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언어가 너무 아름다우셨어요.
섬세히 배려해 주시고 되는건된다 안되는건 안된다 진솔하게 터넣고 이해해달라 말씀하셔서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
그저그런 찍고턴 찍고턴 관광일 줄 알았는데 버스도 너무 편했고, 장거리 이동시마다 연세 많으신 분들을 위한 화장실 시간도 잘 배분되어있었으며, 음식메뉴와 식사시간도 이동시간과 액티비티에 맞게 적절히 계산되어 있는게 느껴졌습니다.
라스베가스 쇼 어웨이크닝 보고 정말 1시간 반 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고, 그랜드캐년 및 엔탈롭, 브라이스캐년 및 스쳐 지나치는 모든 풍경이 정말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가족들이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삼호관광과 데이빗킴 가이드님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2026-03-02
심PD 가이드님 최고!
애띠고, 준수한 인물! 어디선가 본듯한 친근한모습! 보조개 들어간 얼굴에 눈웃음! 일단은,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안심?^^ 기대한마음 어긋나지 않았네요.너무너무 친절하고, 나이드신분들 한분한분의 비위를 다 맞춰가며, 한순간도 웃음을 잃지않는모습! 감동이었어요.남편도 수시로, ^가이드 참 착하다, 착하네^를 연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귀에 속속 들어오게 설명해 주는가하면, 중간중간 지역에 맞게 틀어주는 음악과 영상! 오~대박! 그리고, 중간중간 들르는 화장실타임 굿! 매순간 매순간 선택관광도 같이해주면서, 재미있게 설명도 해 주어서 좋았어요. 한편의 무대위 관객이 된 최고의 여행 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시간 묵묵히, 그리고 친절하게 운전해주신 베스트 드라이버! 데이비드 김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감사합니다. 타국에서 모쪼록 건강하세요.
2026-03-02
안녕하세요!2025년 9월23-27일 캐나다 단풍특선 패키지 여행 다녀온 김희(남자)입니다.
샬롬(평안입니다)! 먼저 그 때 가이드셨던 Jay Kim 님께 감사드려요! 평안하게 여행을 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이드님이 찍어 주셨던 도깨비 촬영장소 사진이 좋은데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때 함께 했던 많은 분들과의 추억들이 새록새록합니다. 일행 중 저희 부부만 한국(안산)에서 왔던 기억이 납니다. 개척교회 목회 19년을 하다 약 3주간 휴가를 내서 이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참~ 재미있고, 보람되고, 힐링이 되었던 여행으로 무척 행복했습니다. 성지순례여행과는 또 다른 여행이었어요. 특별히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다~ 좋은 분들이셨던 것 같아요. 효녀였던 Jane Jang과 어르신 부부, 멋쟁이 장경덕님과 발레리나님, 자상한 강성미&다니엘조안수집사님, 은퇴하고 여행온 부부팀, 천주교 믿으시는 멋진 70대 부부 .... 그리고 LA 입국 비행기 안에서 관심 갖어 주신 <I love Pastor> 기쁨의 교회 여자 권사님(?) .... 여행 특성상 사실 이름을 다 알 수 없었지만 모두 행복해 보였습니다. 정신없이 한국에 돌아와서 목회하다 보니 지금 후기를 쓰게 되네요! 몇개월 지났지만 아직도 행복합니다! 함께 여행했던 여행동기(?)들과 가이드 Jay Km 님과 삼호관광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가 또 다시 함께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할 것 같아요. ㅋ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무조건 행복하세요!
2026-03-02
윤철수가이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미서부 4박5일 날씨영향도 있었지만 윤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안전하고 좋은경험 했습니다.
가이드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계셔서 많은 지식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인들에게 강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