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옐로우스톤!!!
옐로우스톤 관광이라해서 그 몇군데 가는줄 알았는데, 4개 주를 넘나들면서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예측하지 못하는 날씨의 변화는 마치 3박 4일간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무진장 흥미진진했고, 새로웠고, 자연의 위대함과 살아 숨쉬고 있는 지구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행속에서 잠시 멈추어있는 나를 발견했고, 나를 사랑했고, 천사같은 아내의 소중함도 발견했습니다. 바쁜 이민생활에서 미루어 두었던 부부여행을 이제 시작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가던 나의 모습을 잠시 멈추어서서 바라보는 나를 발견합니다. 주변에 많은 것들이 있었고, 또 소중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바삐 가던 인생길을 조금씩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함께 안내해주시며 저희 부부여행을 가치있게 만들어주신 정호영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행에 전문가이신 절제된 프로페셔널 정신,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지혜, 여행의 소중한 의미, 아내가 천사임을 깨닫고 더 사랑을 느끼게 하신 조언, 현장을 역사 정보를 통하여 정확히 이해하도록 안내 해주는 친절 속에서 저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부부는 첫날 정호영가이드님의 지혜로운 말씀속에서 여행의 목적을 얻었고, 그 이후의 여행은 아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다음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ㅋㅋ
2026-06-15
Eastern Europe & Balkans (5/18 - 5/30) with Guide Isabelle (김운진)
We traveled to Slovenia, Croatia, Hungary, Slovakia, Austria, Czech Republic, and Germany. We saw many Catholic churches. Throughout the trip our guide Isabelle was kind and informative. She prepared us to be wary of any dangers and risks, such as pickpocketing in busy areas and forgetting valuables at hotels. While actively sightseeing, she explained with clear detail while not sounding monotone (as a news reporter speaking quickly) and was enthusiastic. Every day we rode the bus for at least a few hours, so it was nice that she provided us with three films (Gloomy Sunday, The Sound of Music, and Amadeus). Isabelle was very helpful in taking pictures for everyone in the group. This was a great trip thanks to her.
- Damien
지금까지 삼호여행사를 포함하여 다른 여행사의 상품으로도 여러번의 패키지 여행을 해왔습니다.
항상 느끼게 되는 것은, 삼호여행사의 상품들이 하이 퀄리티의 상품이라는 사실입니다. 깨끗하고 편안한 버스, 5성급 수준의 호텔, 빼놓지 않고 경험하게 해주시는 현지 음식들, 잘 짜여진 동선, 그리고 가장 주목할 것은, 경험 많고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가이드님을 만나게 해 주신다는 점 입니다.
특히, 이번에 만난 김운진(이사벨) 님은 분명히 힘들고 짜증나는 상황일텐데도 얼굴 인상 한번 쓰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처리하시고 긍정 에너지로 즐겁게 만들어 주시는 분위기 메이커셨습니다.
유머와 더불어 패션 센스도 짱!! 이신 김운진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삼호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을 가게된다면 다시한번 만나고 싶은 분이랍니다. ^^
- 김*애
2026-06-15
이런게 품격여행
지난주 다녀온 서부유럽 페키지에 데이비드 김 가이드님이 안 계셨다면
여행의 질이 높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도착지가 가까울때마다 울려나오는 음악과 맨트 그리고 지역설명에 따른 해박한 지식덕에 품격높은 여행 이였습니다.
다소 지루 할수 있는 장거리 여행에
보석같은 맨트와 음악 그리고 열성을 다하는 모습에
삼호관광회사는 보석같은 가이드를 두셨구나...
여행하는 내내 그분께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2026-06-14
Pura Vida 코스타 리카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코스타 리카 투어를 막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원래는 멕시코시티 투어를 가려고했는데 월드컵 때문에 본의 아니게 평소에 생각하지도 못한 여행을 하게 됐어요. 미국에 오래 살면서 멕시코를 비롯해 중남미 사람들과 많은 경험이 있었기에 별기대 없이 그저 그려러니 하면서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참 그런데 사람이란 역시 그나라를 직접 가봐야 알겠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것을 완전히 바꿀만큼 코스타 리카는 멋지고 훌륭한 나라였습니다. 풍부한 자연 환경에 선량한 사람들, 평화로우면서도 행복한 나라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나 이삭 김 가이드 선생님(김 성중)이 여행내내 중남미 역사나 코스타 리카라는 나라에 관해 해박한 지식과 많은 정보로 감동을 주셨고 소규모 투어이기에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서 신경을 써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현지에 오래 계셨고 누구보다도 그나라에 대한 애정과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신점이 정말로 뿌듯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가족들도 아주 즐거웠고 마지막날에 공항에서 아들이 지갑을 잃어버리고 미국에 돌아왔는데 연락을 드리니 직접 공항에 가셔서 고생을 다하셔서 지갑도 찾아주시고 수고 해주셔서 송구 스럽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과 같이 여행을 한것도 또 다른 행운인거 같습니다. 삼호관광의 무한한 발전을 가원드리며 다시한번 이삭 김선생남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