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3박4일 옐로우스톤 jun5.2026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호관광을 통해 3박 4일 일정으로 옐로우스톤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입니다. 아직도 대자연의 감동이 가시지 않았는데, 이번 여행이 유독 기억에 남고 즐거웠던 건 바로 제임스 김 가이드님(일명 김반장님) 덕분인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1. 지루할 틈 없는 '김반장'님의 명품 가이드
이동 거리가 꽤 긴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김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해박한 지식 덕분에 버스 안이 늘 활기찼습니다. 옐로우스톤의 역사부터 지형적 특징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셔서 아는 만큼 보이는, 정말 알찬 여행이 되었습니다. 왜 다들 '김반장'이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따르는지 단번에 알겠더라고요.
2. 베테랑의 노련함이 빛난 완벽한 일정 관리
옐로우스톤은 날씨나 현지 상황에 변수가 많은 곳인데,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함으로 동선을 완벽하게 짜주셨습니다. 덕분에 복잡한 인파를 피해 가장 아름다운 시간에 주요 포인트(올드 페이스풀, 그랜드 프리즘 등)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3. 세심한 배려와 든든함
일정 내내 여행객 한 명 한 명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진이 잘 나오는 명당자리도 척척 알려주시고, 가족처럼 편안하고 든든하게 이끌어주셔서 3박 4일 동안 아무 걱정 없이 온전히 대자연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카고 11번 12번13번 대표해서 올립니다. 6명 모두 많은 배려에 감사드리며적극추천합니다
2026-06-08
옐로우스톤~ ~!!^^
김반장님과 함께한 옐로우스톤 3박4일~~.
쉬운 여정은 아니었지만 김반장님과 함께여서 즐거운 여행으로 오랫동안 기억될거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뜻깊은 여행 감사합니다~~
2026-06-07
서부 4대 캐년 여행, 잊지 못할 감동의 여정
어제 아침, 서부 4대 캐년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부에 거주하는 저희에게 서부 지역의 삼호관광 여행은 처음이어서 기대와 설렘이 컸습니다. 한편으로는 연세가 있으신 어머님과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이라 체력적으로 괜찮으실지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심PD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저조차도 새롭게 배우고 얻어가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미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에 대한 폭넓고도 알기 쉬운 설명은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었습니다.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하신 경력이 있으셔서인지 전달력이 뛰어나고 설명이 매우 깔끔했습니다.
바스토우의 인앤아웃 버거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앤털로프 캐년, 그리고 그랜드 캐년까지 이어진 일정은 그야말로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웅장한 풍경과 인간이 창조한 화려한 도시의 모습이 조화를 이루며 눈과 마음을 모두 풍요롭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라스베이거스의 Fontainebleau Las Vegas에서 보낸 하룻밤은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심PD 가이드님은 따뜻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여행자분들을 챙겨 주셨습니다. 덕분에 어머님께서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었고, 저희 모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심PD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서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삼호관광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7
김반장을 고발합니다!
김반장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1. 너무 웃게 해서 주름 늘린 죄
2. 감동 줘서 눈물 흘리게 한 죄
3. 맛있는 음식으로 뱃살 늘린 죄
ㅋㅋㅋ. 농담이었고요, 김반장님 최고였습니다!
단체관광 하면서
이렇게 재밌고 힐링되는 여행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관련 이야기는 물론이고, 인생을 배워갑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고 갑니다.
늘 건강하셔서
많은 분들께 아름다운 시간들을 계속 공유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