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5대캐년 & 세도나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녀왔네요.
9월 7일~11일
5대캐년 & 세도나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중요했던건 "프리미엄 버스"여부였는데요.
서부가 버스를 오래 타야된다고 해서 프리미엄 버스 찾던 중 가장 크고 유명한 삼호관광을 알게돼서 바로 결제했습니다.
우선 33인승 프리미엄 버스로
장시간 버스 타도 편하더라구요!!이 버스 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ㅎㅎ
그리고 장동규 가이드님!
설명을 재밌고 상세하게 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듣게됩니다ㅎㅎ미 서부와 관련된 스토리와 음악도 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별명이 장동건이신데 궁금하시면 투어 신청해서 가이드님 만나보세요ㅎㅎ
v 5대캐년 장관과
v 세도나의 좋은 기운!!!
(세도나에서 숙박하고 좋은 기운도 받고)
v 편안한 좌석
v 그리고 최고의 가이드님!!
(운전 기사님도 재치 있으시고 훌륭한 드라이빙!!! 그리고 두 분 케미가 진짜 즐거웠습니다ㅎㅎ)
4박 5일 동안 완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2
제가 직접 겪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욤? 저는 캡틴mike와 약 일주일을 함께한 사람입니다
9월6일부터 시작해서 9월14일까지 함께했습니다 하지만 체감 시간은 하루도 안된것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캡틴 mike와 제 친구들, 좋은 선생님들 덕분인것 같아용♡♡
캡틴 mike는 저희에게 미국의 사소한 풍경조차도 보여주기 위해서 뽀눠쓰!!!!!! 라고 하시면서 항상 애쓰셨어욤 그리고 꼭 제 친구처럼 저에게 먼저 친근하게 다가와 주셨어요ㅠㅠ 이 글을 읽기만해도 너무 감사하자 않나요????????? 이런 일들을 다 제가 실제로 겪어봤습니다.
삼호투어 사장님!!!!!! 어떻게 이런 인재를 뽑으셨나요ㅠㅠ 그 안목 제가 배우고 싶네요ㅠㅠ 진짜 캡틴 mikeㅠㅠㅠㅠ 저랑 같이 한국까지 가서 저희집까지 데려다 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오면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벌써 내일이 마지막날 이네요ㅠㅠ 너무 슬퍼요ㅠㅠ 저 공항에서 울것 같아요ㅠㅠㅠ 그런데도 캡틴 mike는 정말 스윗하게 같이 울어주신다고 하셨어요☆☆ 진짜 너무 정말 very very 감사했고 항상 감사합니당♡♡♡♡♡ 사랑합니다♥?♥?♥?♥?♥?♥?♥?♥?♥?
2026-09-12
이런 사람 처음이다.
여행을 하는데 운전도 안전하게 하시는데 엄청 좋은점이 많았습니다.
그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버스에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버스에서 우리한테 농담도해주고 많은 지식도 알게해주시고 계속 말을 걸어주셔서 잠도 잘안자고 핸드폰도 만지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보통저는 버스에서 폰만 보다가 관광하는데 mike와 있을때는 폰도 안보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다들 재밌어 보였습니다.
두번째, 많은것을 보았습니다.
원래 계획된곳만 가는게 아니고 시간이 남으면 우리를위해 더보여줄려고 다른곳 몇군데를 더들렸었어요. 진짜 이런사람 처음이에요
세번째, 제 지인 같습니다.
언제는 선생님이 되서 저희들한테 지식을 나눠주시고 언제는 친구처럼 농담도 나누었고 언제는 이웃집 아저씨 처럼 정을 주셨어요. 마치 처음 본사람이 아닌거같고 10년정도 본 사이인거 같았어요.
저는 이런한 mike가 제 선생이자 친구이자 이웃집 아저씨라고 생각합니다. Mike캡틴 저희만의 캡틴이 되주시면 안되나요? 캡틴 혹시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 전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러니
remember me
2026-09-12
친근하지만, 어색한 대장.
한국에서 장작 9시45분 동안 비행기 안에서 잘다가 놀다가 딱. 미국에 도착하고 짐을 챙기자 저기 저기 멀리 보이는 친근하지만 어색한 사람.
마이크, 처음 만나지만 처음 만난것같지 않은 친근함, 합죽이 잘맞고, 쿵짝쿵짝 친하면서도 착한 사람.
장작 12시간? 정도 운전을 해도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 이제 아쉬운 이별이 있는 시간.
착하고 장난잘치고 활발하시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신 우리 마이크 대장님.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법. 하지만.. 가기 싫다. 하지만 가야한다. 나의 고향 대한민국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이만 가야한다.
마이 캡틴. 나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