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김반장과 캡틴 마이크리 최고
저는 한국 참좋은 여행사를
통하여 옐로스톤 과
알라스카 여행을 하고있는
한국인입니다
SLC 공항에서 처음 만난
제임스 킴의 친절한 매너와
여행지를 이동하며 듣는
여행지의 해박한 설명을
들으면서 여행을 하다보니
단순 여행만이 아닌 ~
마치 역사,지리,문화등
모든 분야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그리고 여행자들께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깊은
배려와 위트등으로 인해
여행 기간내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도 좋았습니다
최고의 가이드를 만난
행복이 이런 것이구나~를
느끼게 해주셨네요
또 하나는 최고의 친절과
안전한 운전으로 여행객의
장거리 이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
캡틴 마이크리 기사님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
드립니다
한국에 귀국하면 다른
한국인에게도 많이많이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7
장동근 프로와 서부3박4일
삼호를 통해
아내와 함께 8.10~13 서부 3박4일을 너무나 잘 다녀왔다.
장동근(?) 가이드님의 품위있는 안내와 셜명으로 행복한 시간이였다.
숙소와 음식도 좋았고, 아내도 만족스러워 했다.
그랜드캐년 도착해서 비가 와서 망연자실 했는데,
20분정도 지나자 비가 그치고 구름이 걷이면서
광대한 전경이 펼쳐지는 순간은 참으로 감격스러웠다.
할렐루야가 절로 터져 나왔다.
귀가 시 세리토스에서 하차 할 때 아내가 두고 내린 커블체어를
삼호본사에 보관해 두었으니 찾아가라는 배려가 고마웠다.
감사합니다.
장프로님!!!
삼호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2026-08-15
8-10-26 벤푸
삼호 관광에 감사 하다는 글을 남깁니다. 사무실에서 누구보다 수고 많으신 수연 선생님의 친절과 인내심으로 시작으로 늘 최고의 가이드이면 잘 생기신 J Kim 가이드 그리고 이번에 처음 만나 Larry 기사 선생님의 스무스한 운전 실력에 친절도 하신 분들 이 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그리고 추억에 남는 여행을 했습니다. 휴스턴 택사스 에서 Kim
2026-08-14
8월 10일 캐나다 록키
안녕하세요 이희세입니다. 이번주 밴프 여행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제이 킴 선생님의 친절하고 성실한 배려와 가이드 덕분에 편안하고 좋은 호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동 중에도 지루하지 않게 재치있는 입담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제이 선생님 투어에 합류하고 싶네요. 삼호투어에 대한 신뢰도 더 높아 졌구요. 삼호와 김수현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월에 코스타리카 가려는데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