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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와 함께 가장 많이 떠난 여행!

best se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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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로얄 캐리비안 멕시코 크루즈 5일
[수시출발] 샌페드로 출발-카탈리나-엔세나다 ※삼호가이드동행(1/4, 2/2, 3/2, 30) ※로얄캐리비안 네비게이터오브더시즈
$34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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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버킷리스트] 명품 서유럽 12일
영국(런던1박)/프랑스(파리2박)/스위스(2박)/이태리(밀라노1박, 볼로나1박, 로마3박) ※ 런던, 파리: 힐튼, 이태리: 메리엇/융프라우산악열차/직항항공
$3,5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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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나라]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3일 [항공별도]
※ 카사블랑카 5성급호텔/모로코 탕헤르 5성급호텔/성지파티마 숙박/엄선된 현지식/직항왕복/마드리드-바르셀로나 항공포함
$2,7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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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라스2박] 미서부 4대 캐년/모뉴먼트 밸리/세도나 7박8일
[월 출발] 5 STAR 뉴 호텔 '폰테인블루' 및 세도나 안 숙박
$1,54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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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라스2박]미서부 4대 캐년/모뉴먼트 밸리/세도나 4박5일
[월 출발] 5 STAR 뉴 호텔 '폰테인블루' 및 세도나 안 숙박
$9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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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리무진]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 3박4일
※ 100% 마리포사 그로브 관광포함/메리엇 호텔 숙박 개런티
$73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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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출발] 옐로스톤 4일 & 그랜드티턴 [왕복항공포함]
국립공원 안 가디너 빅락 숙박/아이다호폴 컴퍼트 스위트 2박/옐로스톤 강가 Cowboy 식당-스테이크/송어요리/ 100% 대형버스 개런티
$1,3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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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IN/OUT] 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 폭포 4박5일
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 폭포 ※ 나이아가라 도보거리 호텔/나이아가라 최고급 한식
$1,100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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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와이키키] 하와이 4박 5일
호놀룰루 공항픽업/시내관광/오아후섬일주/호텔조식+7회식사 ※ 하얏트 오션뷰
$1,2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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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일주 6박 7일 [항공별도]
리마/쿠스코/마추픽추/파라카스/이카/나스카 ※ 100% 출발 개런티
$2,199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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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일주] 페루/아르헨티나/브라질 12일 [항공별도]
쿠스코/마추픽추/이카/나스카/부에노스 아이레스/이과수 폭포/리우 데 자네이루 ※ 100% 출발 개런티
$4,299USD ~
삼호투어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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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행을 꿈꾸시나요?

[SAMHOTOUR] 4 CANYON 1

지상 최대 라스베가스 엔터테인먼트 공간, 스피어

#Review

2026-02-26

미서부 버킷리스트를 지우며
남편의 부상으로 여행이 시작부터 어긋났다
LA공항에서 제임스 김이라는 가이드님을 만나는 순간
'아! 역시 출발이 좋지않더니....'였다
첫 여행지인 샌디에이고로 내려가는데 비는 억수로 퍼붓고 모든 것이 실망스러웠다
초1 손자와 아들과 남편과 함께 하는 멋진 여행을 꿈꾸었건만ㅜ
동장도 통장도 이장도 아닌 반장
그 김반장님(김지운님)이 우리 가이드였다

지금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10시간 지났다
돌아보면 많은 것이 신기하다
일기예보와는 달리 날씨는 점점 쾌청해졌고 김반장님의 요상하신 시간 조율로
광활한 5대 캐년들도 다른 팀들과 큰 겹침없이 마음껏 누릴 수 있었고
폭설로 닫혔던 요세미티 마저도 우리 앞에선 문을 열었다
김반장님은 뉴스, 문화, 역사, 예체능, 경제, 의학, 상식에 이르기까지 '톡'치면 '툭'나오는 마치 챗봇처럼
아니 먹기 좋도록 양념까지 입혀 웃음까지 가미한 챗봇을 능가하는 전달력으로 우리 삼호투어버스는 웃음을 싣고 달렸다
여기엔 쾌적하고 안락한 버스도 한 몫했고
눈길에서도, 막히는 길에서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 주신 베스트 드라이버 마초짱님도 계셨다
8세 손자부터 70세 이상의 어르신들까지 모두 금문교를 걸으며 여행을 끝까지 만끽했다
연령과 상황에 맞게 간지러운 곳 긁어주시고 응급 처치해 주시며 학생들에겐 꿈을 주신 반장님
70년 가까이 살았건만 아직 사람보는 눈이 없음을 깨달으며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지울 수 있게 미서부 여행을 멋있게 이끌어 주신 우리의 김반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좌석이나 식당 등 모든 면에 배려해 주시고 잘 품어주신 일행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준아~~ 고마웠어

2026-02-24

4대캐년
저는 2월16일날 저희시누하고 4대캐년을 4박5일로 다녀왔습니다
항상 여행을다닐땐 삼호관광으로 다녔는데 이번에는 날씨도 너무춥고 비도오고
눈보라가 어찌나 많이와서 캘리포니아에 살고있는 저희는 또다른 경험을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재미있으신 가이드 이교보 님께 감사드려요 저는 차 멀미가 심했는데 자리도 잘 잡아주셔서 더 감사했고 또 자상한설명에
지루한 긴 차안에서의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비와눈보라에 운전하시는 기사님도 얼마나 수고하셨을텐데 늘 웃으시고 안전을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6-02-23

김반장님과 함께한 미서부 행복여행!
고딩아들과 아빠 둘이서 떠나온 미서부 여행!

미서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아직도 가슴 한켠에 벅찬 감동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행복”이라는 단어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VIP 버스의 안락함 덕분에 장거리 이동도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캡틴 마쵸짱 기사님의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운전 실력은 그 자체로 감동이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에도 편안하게 쉴 수 있어 여행의 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재갈량의 지혜를 닮은 김반장님의 재미있고 유쾌한 설명은 이동 시간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역사와 문화, 숨은 이야기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안내 덕분에 여행이 훨씬 깊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센스 있는 유머로 분위기를 살려주셔서 버스 안은 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물먹이는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도 잊을 수 없습니다.
작은 부분 하나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여행 내내 든든한 마음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의 장엄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협곡 앞에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풍경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이었습니다.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의 붉은 기암괴석은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에서는 웅장한 절벽과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각각의 캐년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매 순간이 새로웠습니다.

특히 날씨가 기적처럼 회복되어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었던 순간은 정말 잊지 못할 장면입니다.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장대한 풍경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 순간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식사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현지식과 한식이 적절히 조화되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여행 중 피곤함을 풀어준 편안한 호텔 숙박 또한 큰 만족을 주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과의 소중한 인연도 큰 선물입니다.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최고의 일정, 최고의 가이드, 최고의 기사님 덕분에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2-23

겨울 미서부 따뜻했던 여행
이번 미 서부 10일 여행은 무엇보다도 가이드 제임스 김(김반장님) 덕분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발 전에는 25도 정도의 따뜻한 날씨를 예상했지만, 첫날부터 비가 내리고 강풍과 영하권 날씨가 이어져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과 60대 어머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체력적으로나 일정상 무리가 되지 않을지 염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가장 따뜻했던 여행”이 되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가이드님의 노련한 동선 안내 덕분에 스튜디오 투어, 심슨 라이드, 워터월드,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닌텐도 월드, 머미, 쥬라기월드까지 인기 어트랙션을 모두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샌프란시스코 등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이었지만, 드라이버 마쵸짱님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 입산이 통제되었던 요세미티가 저희 방문일에 맞춰 오픈되었을 때, 빠르게 상황을 공유하고 안전하게 일정을 진행해 주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점은 사람에 대한 배려였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 혹시 다른 분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가이드님께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전혀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18명의 동행자분들께서도 아이를 예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는데, 그 중심에는 항상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시는 가이드님의 역할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