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동유럽 관광
저희는 지난 10월 5일에 동유럽과 발칸반도 관광을 하였습니다. 참가 인원이 40명이 조금 넘을거라는 소식에 조금은 정신이 없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너무 본받을 만큼 훌륭하셨습니다. 또한 이 교보 가이드 선생님은 정말 훌륭하셨습니다. 첫째로, 버스에 꽉 찬 모든 회원분들을 안심시키고, 앞으로의 일정을 차분하게 설명하며, 안심시켰습니다. 둘째, 현지 가이드분들 못지 않은 해박한 역사와 예술 지식으로 우리의 여행을 풍성하게 해줬습니다. 세째, 지역마다 이동할 때마다 어울리는 고전 음악 해설과 영화로 저희들을 풍성하게 해주셨고요. 그래서 혹 지겨울수 있었던 이동 시간을 또 다른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네째, 호텔 선택과 식사 장소 선택을 통해 가아드 선생님의 많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교보 가이드 선생님에게 느꼈던 편안함은 그가 야렉이라는 운전 기사님과 소통하는 것을 보면서 제 개인적으로 편안함과 저희의 여행이 참 안전할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길고 낯선 거리를 운전해야하는 기사님과 서로 마음을 맞추고 기분을 이해해 주는 그 모습이 참 포근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교보 가이드 선생님 같은 분때문에 삼호관광이 번창할 수 있겠구나하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같이 여행했던 회원 분들과, 야렉 기사님, 그리고 아교보 가이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10-21
테리박 투어매니저님과 같이한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정말이지 !!
어떤 나라의 여행지 보다 좋은 여행이었습니다단체 사진은 돌아가서 하나투어 홈피에도 올려놓겠습니다! 매니저님의 자상하고 섬세한 안내가 심금을 울렸습니다. 풍부한 서부의 형성 과정에 대한 역사, 그리고 미국의 문화,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습니다. 매니저님의 플레이리스트의 주위 풍경과 상황에 어울리는 음악들, 그리고 마지막 허스키한 저음의 공항의 이별까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감사합니다! I'm great honor with you!
2026-10-20
발칸 동유럽 12박13일 2026년 10월
지난주 오래 기다렸던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웅장한 옛성들의 모습 성당들 기다렸던 만큼 많은 감동을 가슴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모든곳에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이교보 가이드님 덕분에 한층 풍부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음악의 나라들을 여행하는 동안 모짜르트 베토벤..
여행지에 연결된 배경설명과 영화 ,음악 등을 들으며 했던
이동사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자찻 지루할수 있었던 차량이동 시간을 좋은 감상시간으로 보낼수있게 해주신 이교보 가이드님께 감사 드립니다.
2026-10-20
명품 서유럽 4개국여행을 다녀와서 ~~
아직도 지난 9월의 유럽 여행을 생각하면
마치 꿈을 꾼것 같고..
가슴 속에서부터
깊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정말 유럽은 모든 곳이 뮤지엄이고 유적지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YouTube나 TV를 통해서 많이 보았던 유럽이었지만,
제가 직접 보고 느낀 유럽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인 곳 이었습니다.
파리 에펠탑의 화려함과 웅장함!
밤하늘을 반짝거리며 파리 하늘을 수놓았던 에펠탑의 불빛은 아직도 제 가슴속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세느강의 유람선을 타고 지나가는 파리의 아름다운 야경들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루브르박물관의 감동은
피라미드입구에서 부터
밀려왔습니다.
사모트라케의 "니케"상을 시작으로 루브르의 세계적인 그림들과 조각상들
그리고 화려하고 압도적인 박물관 내부에 놀랐으며
정말 몇날 몇일을 그냥 작품을 감상하며 있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알프스의 최정상 융프라우에서 느낀 감동은 정말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또다른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융프라우까지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은
평생에 제가 본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느낀 그 깨끗한 청량감!
위대한 자연을 갖고 있는 스위스라는 나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패러글라이딩의 성지인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하지 못한 것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담에 꼭 가기로...
그리고 이태리로 이어지는 여정에서 첫번째로 마주한 고딕양식의 밀라노 두오모 성당!
찬란한 화려함에 놀라웠고 감동적이었습니다.
피렌체의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바라본 피렌체의 모습과
미켈란젤로의 숨결이 느껴지는 조각상들 그리고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
꽃의 도시!
르네상스를 꽃피웠던 메디치 가문의 숨결이 숨 쉬는 피렌체!
잊을수 없는 곳입니다.
담에 꼭 한달살기를 시도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의 도시 베니스로 이동해서 정말 화려한 베니스에 감탄하면서..
낭만적인 곤돌라를 타고 유럽의 부호가 된듯한 느낌으로 쾌속선을 타면서..
정말 유럽 여행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로마!
도시 전체가 유적지고 뮤지엄이었습니다!
근데 가는 데마다 너무 짧은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바티칸 뮤지엄에서 미켈란젤로의 천장화를 볼 때 느낀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는 감동이었으며..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피에타상을 마주한 순간에는
마리아의
심정이 느껴지는 듯한
슬픔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피에타상을 보면서
아.. 정말 미켈란젤로는 진짜 천재 조각가였구나!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폼페이와 아말피의 숨막히는 절경도 눈에 생생합니다!
정말 어느 한 곳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서유럽 4개국 이었습니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 감동적인 순간들이 떠오르고
융프라우 꼭대기에 만년설이 얼마 안남은 걸 보곤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만년설을 보고 왔다는 것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여행을 카메라에만 담지 말고 눈과 가슴 속에 담이두라고
계속 말씀해주셨던 허재웅사장님의
따뜻하고 안정된 진행으로
여행내내 편안하게 여행했던것
같습니다.
놀라운 knowledge 로 프랑스 여행을 품격 있게 만들어 주신 임동현 가이드님,
엄청난 인파로 복잡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짧지만 포인트있게 설명해 주신 김지영 도슨트.
그리고 마지막 이태리 여행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해 준 백민수가이드님.
항상 좋은 사진을 남겨 주실려고 온몸을 던져서
사진촬영에 헌신해 주신 백민수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태리 여행 내내 틀어 주신 이태리가곡과 칸초네는 이태리여행의 풍성함을 더해주었고,
뮤지컬배우 출신답게 관광버스에서 불러주신 노래들은
긴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처음 여행을 문의할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신 LA 오피스의 마가렛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여행일정 09/24 - 10/05)
패키지 단체여행을
처음 시도한 저희 부부에게 막연한 불안감과 걱정이 있었던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거의 완벽한 플랜과 진행으로 여행의 빈틈이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며,
빡빡한 모든 일정을 한가지라도 빠뜨리지 않고 진행하려는 삼호관광 서유럽스태프들의 노력과 프로정신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여행은 함께하는 멤버들도 정말 중요한데..
미국 각지에서 오신 좋은분들과 함께한 잊지못할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모든 일정에서
자유시간이 너무 짧아서..
이태리 3대 커피샵인 "Tazza d'Oro" 앞에서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를 못마시고 온것과,
로마 콜로세움을 앞에 두고서도
그냥 사진만 찍고
인사이드 투어를 못한것은
아직도 안타깝습니다.
곧 이태리 한달살기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6년 10월 California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