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테리박(동호) 즐거웠습니다
벌써 귀국한지 3일이 지나다보니 마음이 참 묘합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이번 여행이 처음 와본 미국 여행이라 설레기도 했고,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럭셔리한 버스로 여행하면서 박선생님처럼 친절하고 따뜻한 분을 만난 것이 저희 부부에게는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늘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좋은 일 많이 하시면서 맡은 소임을 잘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희 부부도 멀리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다시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오시게 되면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꼭 연락 주세요.
저희가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이번 여행 동안 관심가져주신 친절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 선생님 항상건강지키시고늘 행복하세요
저희 부부가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2026-11-06
이과수폭포 여행!
엄청나게 장엄한 규모와 끊임없이 떨어지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크고 작은 수많은 물줄기들은 이과수폭포가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폭포이면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여기에 한층 더 크고 고마운 의미를 가지게 해 준 것은 이 지역 구석구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안내는 물론이고, 다리가 불편한 나를 위해 전체 경로에 걸쳐 지팡이를 제공해 주고 파트너인 로이스와 함께 휠체어를 밀어주면서 베풀어 주신 Carol Lee (이성희) 가이드님의 친절과 배려였고, 이것은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최상급의 가이드였다.
덕분에 나의 세계 3대 폭포 버킷리스트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었고 기대 이상으로 크게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향후 이 곳을 찾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Carol Lee 가이드님을 꼭 만나시길 추천하고 싶다.
2026-11-04
모국방문 전국일주 제주포함 11일
제주를 제외한 내륙여행은 이민숙가이드님과 강지호 기사님 덕분에 무척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동안 팩키지 여행을 통해 많은 가이드님들을 만났지만 이민숙 가이드님 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시는 분은 전에도 못 보았고 후로도 못 만날거 같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셔서 병이 날까 여행하는 팀원들이 모두 걱정을 할 정도 였습니다. 얼마나 섬세히 챙겨주시는지 엄마 같이 느껴질 정도였고 해박한 지식또한 여행을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진심으로 가이드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기사님도 언제나 즐겁게 안전한 운전으로 섬겨주셨고 조금이라도 저희들을 더 편하게 해주시려 애쓰시는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기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내륙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반면 제주여행은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20명 인원에 따라 45인승 차량이 제공되어야 했으나 25인승 (구식버스) 로 여행하여 굉장히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가이드가 없어서 기사님이 가이드 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당연히 기사와 가이드가 따로 인줄 알고 갔는데 제주공항에서 한분이 두 역할을 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객 입장에서는 기사님은 운전에 집중하시고 가이드님으로 부터는 많은 지식과 안내를 기대했습니다. 둘째날에 오신 분은 첫째날 보다 나으셔서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삼호에서 제주여행의 모든 제반사항들을 사전에 미리 철저히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제주에 가이드가 준비 되지 못했다면 이민숙 가이드님이 끝까지 함께 하도록 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제주에서 운전/가이드를 하신분 께는 감사드립니다.
2026-11-04
10/5/2026 발칸 동유럽 임씨네 5인가족
안녕하세요~
임씨네 5인가족 입니다.
이제야 긴 여정을 마치고 이제야 글을씁니다.
이번 여행은 식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무척 긴장도하고 과연 25일간에 여행을 잘하고 아무탈없이 잘다녀 올수 있을지 시작부터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오스트리아에 무사히 도착을하고 이 교보 인솔자님을 만나는 순간 나의 긴장감은 무장해제..
어찌나 살뜰하게 한사람 한사람 챙겨주시는지 일단 너무 놀랬습니다.
이번엔 적은 인원도 아니고 40명이 넘어서
어떻게 다 감당하실수가 있을까 조금은 걱정했는데 ㅡ
저의 기우였고요,
가이드란 무엇인가를 정석으로 보여주신 뭐하나 빠지신게 없는 우리 이 교보 인솔자님…
여행의 팁이며 장소 하나하나 지식이며 유머며 센스며 뭐라 더할나위 없이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프라하에서 저희 일행은 서유럽여행 때문에 먼저 빠져야 하는 스케줄까지도 어느것 하나 불편없이 완벽하게 책임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영국으로 도착해서 서유럽여행에 합류하여 끝까지 잘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교보 인솔자님 수고하셨고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