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6월 15일 북유럽 잘먹고 잘자고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6월 15일 북유럽 잘먹고 잘자고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2026-06-30
이교보 팀장님과 함께한 북유럽4국+발틱3국 여행
이번에 12박 13일 일정으로 아내와 함께 북유럽을 다녀왔습니다. 북유럽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고 하는 6월, 더우기 북유럽 사람들의 가장 큰 명절이라고 하는 하지 무렵이어서인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여행하기에 아주 적당한 날씨였고, 기대이상 좋았던숙소나 음식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북유럽 사람들의 문화와 삶을 잠깐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북유럽 여행을 같이 하며 알게된 여행팀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입담과 풍부한 경험, 그리고 다채로운 토픽으로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며 여행길을 잘 안내해 주신 삼호의 이교보 팀장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26-06-29
삼호와 함께한 미서부 여행
항공권을 2년전 발권하고 여러 핑계로 2번이나 연장 후 이번에 못 가면 은퇴전에 못 갈 것 같아 아내 손 잡고 무조건 출발.
2년만 젊어서도 렌트카로 발길 가는데로 미서부 여행을 시도 했을 것 같은데 이제 장거리 운전이 힘들어 여러 현지 패캐지를 찾아보던 중 삼호의 코스나 일정이 저희와 꼭 맞고 후기도 좋더라구요.
엘에이공항에서 호텔까지 태워주신 기사님도 삼호가 제일 좋다고 얘기 해주시고..
데이빗 킴 가이드님과 함께 한 전반 4박5일 여행은 처음 미국방문하는 아내의 설램과 기대감에 만족한 여행이 되도록 해 주셔고 같은 버스로 동고동락한 좋은 분들과의 인연도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중간에 나머지 3박4일 여행을 위해 만난 테리 박 가이드님의 노련한 안내와 또 새롭게 만난 좋은 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미국여행때도 디양하고 알찬코스가 가득한 삼호를 1순위로 생각할 것 같네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06-29
요세미티,SF 여행
7박8일 여행중 전반 4박5일,
후반 3박3일로 분리되어 후반 여행이 어색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7박8일 전체를 함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반 데이빗김 가이드님이 편안하게 리드해준 그대로 테리 박 가이드님께서도 여행을 편안하게 리드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삼호의 가이드들 중 에이스를 만난 행운인지는 몰라도 이번 여행 아무 불편이 없었고, 미국에 대한 이해를 높히는 기회도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우리 외손녀가 갑자기 건강이상이 생겨(지금은 정상상태라고 연락받음) 우왕좌왕할 때 침착하게 대처해주시는 모습에서 베테랑의 포스를 느껐습니다.
다음기회에 미주여행을 한다면 꼭 다시 삼호를 이용하고싶으며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군요. 테리 박 가이드님과
버스를 안전하게 운행한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