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4대 캐년 여행후기
윤철수 가이드분과 이번 3박4일 4대캐년을 함께하였습니다 너무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밝고 에너지 있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즐겁고 여행하였습니다
가본 모든 곳이 너무 코스가 좋아서 그런지 인상깊었고 끝난 지금도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드라이버분도 너무 운전을 잘해주셔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주변 분들께 많이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고생 많이하셨고 감사합니다
2026-03-21
여행을 다녀오신 부모님의 인사 대신 전합니다 ~가이드 테리박
먼길이라 도로위에서 보낸
시간들이 많았지만
4일간 여행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따뜻하게 준비된 식사와 깨끗한 호텔
그리고 편안 리무진 버스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이 잔잔한 만족으로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예약시 친절하게 도와주신 엘리스님
먼길을 안전하게 운전하신 천사 (엔젤)
그리고 무엇보다 가이드를 담당하신
테리박의 박식한 지식과 세심한 안내는
여행의 풍경에 못지않을
기억이 되었다고 하시네요
“박테리아” 이름은 생각날 거라시며
꼭 전해달라고 여러 번 당부하셨습니다
사정으로 요세미티에 합류하지 못하고
귀국하는게 아쉬웟다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여행이셨다고..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 이라
걱정속에 보내드린 여행이었는데
삼호여행사와 신경써주신 모두에게
감사 인사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3-21
테리가이드-3박4일
매일 이어지는 장거리 이동의 일정이었지만,
TERRY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 덕분에 전혀 힘들다는 느낌 보다는 오히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식사, 관광, 숙박까지 모든 순간이 세심하게 챙겨져 있어 4일 동안 내내 마음이 놓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첫날 라스베가스 호텔을 포함해 매번 체크인 때마다 객실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될 때까지 로비에서 기다려 주시고, 조식 시간에도 늘 정확하게 오셔서 음식 상태까지 꼼꼼히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가이드님의 진심 어린 신경쓰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시간에도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이 더해져 긴 여정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그 시간마저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네요
32명 이 함께한 이번 여행은 TERRY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1
미서부 3박4일 여행
한국에서 동부 뉴저지로, 뉴저지에서 LA로 어렵게 떠난 여행 이었는데,
짧은 기간동안 서부 핵심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별히 찰스윤, 윤 가이드 선생님의 안내로 더 훌륭한 여행이 되었다.
"많이 알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신념으로 가이드님이 쉴새없이 정보를 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갑니다.
삼호관광과 찰스윤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