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인생 최고의 가이드 김반장과 함께한 엘로스톤
태초의 자연과 함께 가슴뭉클 한 여행.
긴 이동시간 김반장의 자세한 설명. 더하여 유머 감각 넘치는 이야기로 웃음 가득 힐링하는 시간이엇다.
가이드라는 직업을 그렇게 즐기니 덩달아 같이 한 우리들 또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엇다.
인생 최고의 가이도와 함께한 엘로스톤의 여행
완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2026-07-17
[추천] 거대한 미국을 만나는 여행
베테랑 데이비드 김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4일은,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미국의 대자연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중1 아들과 함께 거대한 자연의 웅장함을 담아가기에는 저희의 가슴이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다 느꼈지만, 그래도 겸손함을 또 다시 배워갑니다. 낯설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 그리고 알찬 일정 모두 멋지고 감사했습니다.
2026-07-17
삼대가 함께한 6명 가족~
여행이 끝을 향해 가니 너무 서운합니다.
3박 4일동안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며 가이드 해 주신 데이비드 김
5학년짜리 아들이 호기심이 많아 질문을 많이 하고 약간 가이드님을 힘들게 했지만 아이 수준에 맞게 많은 정보와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앞이 안보일 정도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안전운행해 주신 씨저 드라이버 너무 감사합니다~~
죽기전에 꼭 와봐야 한다는 그랜드 케년의 장엄함과 라스베가스의 화려함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식사부터 숙소까지 최상으로 준비해 주셔서 최고의 여행을 하고 온 것 같아요.
저희 아들 잊지마시라고 사진하나 같이 올려요~
너무 감사합니다^^
2026-07-17
잃어버린 지갑을 찾아서
지난 6월19일 필라를 출발해 솔트레이크에 도착하면서 삼호관광을 만나 옐로우스톤과 그랜드 여행을 시작했슴니다.
과정에서 풍성하고 경의로운 자연에 심취되고 제공되는 서비스에 편안함에 긴장을 놓았는지 마냥 신나기만 하다 그만 헤어지는 과정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걸 그만 깜박. 그것도 3일 이후 알고는 함께했던 가이드 에게 전화했고 확인후 없다는 전화를 받고는 큰 실망을 했어요 이후 3일 지난 날 다시 전화가 와서 관광버스 세차중에 깊숙히 떨어져있던 지갑을 찾았다고 보내준다든 기쁜 전화를 받았슴니다
실은 지갑안에는 돈과 쥬얼라만 있었던터라 잃어버렸다고 아는 순간 막막해지면서 다시 찾을 수 있을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했거든요.
잃어버렸던 그 모양 그대로 온전한 모습으로 건강하게 돌아와
도와주신
가이드 JOSHUA JEONG
버스기사 Lynn Horrocks 와
삼호관광에게 깊은 감사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