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감동과 배려가 함께한 2박3일 비숖/레이크타호 단풍여행
오랫만에 떠나는 VVIP 버스여행!
언젠가 스쳐지나기만 했던 비숖여행이었기에 이번에는 조금 설레이는 마음이었다.
찰스 윤 가이드님이 정성스럽게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준비한 초코렛을 나눠주며 시작한 여행!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91세 어르신도 함께 여행에 동참하셨다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함께하는 여행에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만,
모두가 즐겁게 여행하는 모습을 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특히 찰리 윤 가이드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한인들을 위해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삼호관광의 수고에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레이스 김
2026-10-19
패키지의 격을 올려주신 캐나다단풍투어
제이김 가이드님!수고 많으셨어요
푸근한 섬김에 저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호텔과 식사 선정해 주셔서 단체여행의 격을 높여 주셨네요. 캐나다를 조금은 더 알도록 도와주셨구요
지금은 몬트리올에 남아
다운타운 한복판에 있는 후렌치 레스토랑에 앉아있어요
호텔에서 한 20여분 걸어 오는 동안 홈레스 분들의 아픈 모습도 보았고 텐트를 치고 생활하는 모습과 쓰레기가 너저분하게 널린 거리도.... 캐나다 경제가 미국과의 무역분쟁으로 안 좋다더니 안타깝네요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우버를 이용, 기사분은 튀니지에서 왔다고,
손님중에 미국에서 오신 분들이 제일 좋다네요 특히 Korean American!
부디 손님들에게 우리들의 모습이 미국시민 답도록 이끌어 주세요
왜냐하면 우리의 2세 3세 후손들의 위상이 걸린 아주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디를 여행하든 그곳의 역사 문화 등등 박식한 지식으로 여행자들을 깨워주시길 바랍니다 가이드님은 최고였어요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는 우리 가이드님 gogogo! 내년 알라스카에서 뵙겠습니다!
2026-10-18
여행은 인생의 한권의 책 같은것.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 이번 2박 3일 여행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될 아름다운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 아니라,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진심 어린 배려가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는지 느끼게 해준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긴 버스 이동과 빡빡한 일정이 걱정되었지만, 윤철수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이동 시간마저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을 감동시킨 것은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하는 가이드님의 진심이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을 마치 자신의 부모님처럼 정성껏 챙기시고, 작은 불편함까지 먼저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마음 깊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3일 내내 한결같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프로 정신이란 뛰어난 능력뿐 아니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한 가지 소중한 사실을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눈에 남지만, 따뜻한 사람의 진심은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
세월이 흘러 레이크타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희미해질지 몰라도, 윤철수 가이드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진심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윤철수 가이드님이라는 훌륭한 분을 만난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책에 잊지 못할 아름다운 한 페이지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Joy Kim
2026-10-18
산소같은 김반장님
늘 하는 일상의 여행속에 이번은 다름을 느꺼고 그많은 만남속에 정말이지 잊혀지지않은 시간에 감사합니다 오래동안 잊혀지지 않은것같아요 늘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되시고 많은 이들과도 늘 행복한 동행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