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아쉬웠지만 만족한 옐로우스톤 여행
5번째 미국여행에 드디어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여행하게 되었다.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미서부 국립공원&캐년 여행(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아치스, 모뉴먼트벨리, 앤텔로프캐년, 데스벨리, 홀슈스밴드 등) 후 1호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시작한 이번 여행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기대이상의 아름다운 경치와 수시로 나타나는 야생동물은 물론 Y.S. Kim 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한 설명과 정보, 섬세한 진행과 진심이 전달되는 행동 들이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곳곳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려 애써시는 모습에 다음에 또 같이 여행하고 싶다는 맘이 생겼다. 다만 이번 여행에서 좀 아쉬운 점은 좀 더 일정을 늘여 아름다운 곳에서 하이킹도 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가질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Y.S.Kim 가이드님과 일행들을 만난것은 행운 이었다.
2026-08-14
돈 버릴 뻔했습니다... 옐로우스톤 3박 4일 후기
옐로우스톤 투어 김반장 가이드님과 마이크 리 기사님을 못 만났으면 돈 버릴 뻔 했습니다
솔직히 옐로우스톤 3박 4일 투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장거리 이동이라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의 완벽한 조합에 편하고 재밌고 알차게 여행하고 갑니다
솔트레이크시티를 출발해 아이다호폴을 거쳐 옐로스톤으로 향하는 여정부터 설렘의 연속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립공원에 들어서자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 미드웨이 간헐천 지대, 맘모스 핫 스프링스 등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특히 거대한 간헐천이 솟구치는 순간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다음 날 만난 옐로스톤 그랜드캐년과 아티스트 포인트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소였습니다. 웅장한 협곡과 폭포를 바라보고 있으니 왜 옐로스톤을 평생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이라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머드 볼케이노와 용의 입, 옐로스톤 호수와 웨스트썸까지 둘러보며 옐로스톤의 다양한 자연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그랜드 티턴과 잭슨홀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미국 서부를 만났습니다. 이동 중에는 야생 버팔로까지 볼 수 있어 정말 특별했습니다.
무엇보다 김반장 가이드님의 노련한 일정 진행과 재미있는 설명, 마이크 리 기사님의 안정적인 운전이 긴 여정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동거리가 긴 여행일수록 가이드와 기사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제대로 느꼈습니다.
짧은 3박 4일 동안 옐로스톤과 그랜드 티턴의 핵심을 꽉 채워 경험한 여행. 두 분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미국 서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3
재미있고 신기한 Yellow Stone 3박4일
정말로 유머스럽고 재미있는 김반장님과 친절하시고 운전도 너무 잘하시는 마이크킴 captain과 함께했던 이번 여행은 오래 기억할것 같고 다음에도 삼호관광을 이용할것 같습니다.
Yellow Stone 과 Grand Teton의 신기한 경치, buffalo 때들, 폭포수, mud volcano 등등 사진과 video에 많이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3
옐로스톤 김반장님과 마이크리캡틴 최고에요!!
삼호관광 옐로스톤 3박 4일 여행 후기
이번에 삼호관광 통해서 옐로스톤 3박 4일 다녀왔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옐로스톤은 워낙 넓어서 직접 운전해서 다니려면 엄두도 안 날 것 같은데, 편하게 따라다니면서 좋은 곳은 다 보고 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숨은 주인공은 김반장님과 마이크리 캡틴!
김반장님은 이름 그대로 여행 내내 우리 팀을 잘 챙겨주시고, 곳곳에서 재미있는 설명과 이야기까지 해주셔서 이동하는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마치 관광 가이드라기보다 우리 여행팀의 반장 + 분위기 담당 + 유머까지 한 번에 맡으신 느낌. 웃다가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어요 ㅋ ㅋ ㅋ
덕분에 처음 만난 분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여행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리 캡틴!
운전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인데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스럽고 친절하셔서 아이들이 잘따르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여행 많이다니면서 여러 기사님을 뵜었는데 마이크리 기사님은 가장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너무 좋으신분이에요^^
특히 옐로스톤의 그 어마어마한 풍경을 보면서 달리는데, ‘역시 캡틴이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옐로스톤의 웅장한 자연경관은 말할 것도 없고,
이번 여행은 좋은 풍경 + 좋은 사람들 + 재미있는 분위기까지 세 가지가 다 갖춰져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김반장님, 마이크리 캡틴님 덕분에 3박 4일 동안 정말 편하고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두 분 덕분에 “옐로스톤 또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
삼호관광으로 옐로스톤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김반장님, 마이크리 캡틴님~
이번 여행 정말 감사했고, 다음 여행에서도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