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지금까지 이런 가이드는 없었다. ( 데이빗 땡큐)
버지니아 동생에게 방문하여 7박8일 일정의 서부 여행 길에 올랐다.
이미 미국은 3년전 3개월을 체류하며 여기저기 다녀온 후라 큰기대는 하지않고 광활함을 눈에 담을 계획으로 오게 됬었는데 생각보다 더 아름답고 관련된 역사와 어메이징한 스토리가 나를 더 큰 세상으로 안내 해 주었다.
그 역활을 해 주신 데이빗 교수님(별명)께 감사한다.
오랜시간 지루했을 이동시간은 음악과 영화 그리고 지역과 관련 된 많은 이야기로 버스에서는 귀가 호강했고 매번 맛있는 식사로 우리의 배는 항상 불러 만족했고 내려서는 포인트에서 사진으로 추억의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
데이빗 교수님과 삼호관광에게 나의 추억의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만들게 해 주심에 감사한다.
다음번에도 기대하며 ~~~~
2026-09-21
데이비드 김님과 함께 한 나의 버킷리스트(4대캐년 6박7일)
4대캐년과 라스베가스 그리고 요세미티까지 6박 7일을 아주 알차게 보냈습니다. 대부분의 일정이 안내대로 잘 이루어져 있고 미국의 다른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음식보다 제 입맛에 맞았어요.
특히 우리 데이비드 김 가이드님은 저희끼리 교수님이라고 부를만큼 박학다식하셔서 덕분에 버클리대를 옆문으로 입학하여 옆문으로 졸업했네요^^
미국과 한국의 역사와 다양한 장소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음악을 트시면 라디오 DJ와 함께 하는것같았다는~^^
와 근데 미국 패키지는 다 이런가요~
가이드님 존경스럽습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정말 쉴틈이 없으시더라구요~
운전해주신 마초?님과 로버트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삼호투어 덕분에 제 버킷리스트 중 여러 목록을 채웠어요~
미국여행 오면 걍 삼호투어 픽인것 같네요~
2026-09-19
11박 스페인투어
즐겁고 행복했던 스페인,포루투칼,모로코 여행^^
레오 가이드님의 유쾌하고 해박한 설명으로 11박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레오 가이드님 짱!!!
또한 모로코는 짧은 투어였지만 김기수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설명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2026-09-19
스페인 여행은 레오와 함께!!!
아직은 더위가 남아있는 9월 중순... 원하던 스페인 포르투칼 모로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2박으로 세 나라를 여행한다는것이 힘든 일정이지만,잘 짜여진 스케쥴과 저희의 안전을 우선으로 해주시고, 때론 재밌는 유머로 웃음을 주시는 레오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노래, 영화, 공연관람등으로 점목해 알려주시고, 인접해 있는 세 나라의 연결된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슬람과 카톨릭 문화가 공존하는 스페인을 더욱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우디 건축과,피카소 전시관 그리고 성스러운 여러 성당의 홀리한 느낌에 레오 가이드님의 설명이 더해지니 12박이 아쉬워 스페인 재방문 여행을 계획하게 되네요. 여행의 기쁨을 업 시켜주신 레오 가이드님께 감사를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