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열정의 김대장 김선용 가이드님과 Peter Gee 최고의 기사님!!!
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 조금 쌀쌀한 날씨일거란 생각과 유튜브로 잠시 본 알라스카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지난 7월 5일부터 알라스카 랜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가이드의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여행의 모든 일정을 상세하고 유익한 설명과 가족같이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덕분에 즐겁고 여유롭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열정이 느껴지는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편안하게 안전하게 묵묵히 운전해주시고 전문가다운 솜씨로 여행객분들의 사진까지 찍어주시는 재능기부천사 Peter Gee 기사님. 다재다능하신 기사님께서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셔서 더욱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고생해 주신 김대장님과 Peter Gee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8-05
김반장님과 함께하는 조용한 가족의 여행
조용한 가족의 대표로 어렵게 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어린 시절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러 부모님과 함께 옐로우 스톤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너무 가보고 싶어하셨던 곳이라서 아껴 두웠던 여름 휴가를 일정에 맞추어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행 내내 경치, 음식, 숙소 모두 다 좋았고, 김반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여러한 재밌는 스토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캡틴 마이크 기사님은 부모님이 버스에 내리고 오르실때 손을 꼭 잡아주시는 섬세함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홀로 외롭게 하루종일 안전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꼭 기회가 된다면 김반장님과 캐나다 록키 산맥 여행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여행이 끝나고 아쉽게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왔지만 아직까지 김반장님 생각이 나네요.
3박 4일 동안 가족처럼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 무탈없이 잘 도착했겠지요.
2026-08-04
잊지 못할 감동, 이문수 가이드님과 함께
미서부 3박 4일 여행을 다녀온 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여운이 깊게 남아 있습니다.
첫날 인앤아웃 버거를 맛보며 미국 여행의 시작을 실감했고, 화려함의 극치였던 라스베이거스와 장엄한 자연을 품은 4대 캐년까지,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음식, 숙박, 교통 모두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문수 가이드님께서 가는 곳마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또한 장거리 운전에도 항상 안전하게 여행을 이끌어 주신 션 기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행 내내 점잖고 유쾌했던 팀원분들, 그리고 아들 집까지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샌디에이고에서 오신 부부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 번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문수 가이드님은 단연코 가장 세심하며 책임감 있는 분이셨습니다.
다음 미국 여행에서도 다시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08-04
매끄러운 진행력과 개그맨뺨치는 일타반장님~
7/31-8/3 옐로스톤여행일정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웃을일 없었던 내가 하하 웃지않을 수 없게 만담과 유머를 내내 풀어 놓으신 떴다 ! 김반장님!
여행후기는 68년 내인생 첨이다.
어찌나 진행력이 베테랑이신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짧은 시간내 정리능력이 놀라우셨다.
혼자 여행한다는건 긴장을 많이 하게한다. 혹시나 실수해 단체에 누가 될 수 있을까봐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선 그런 부담이 발생하지 않아서 참 좋았다.
정말 진행력이 천부적(?) 타고나셨나부다…
과거를 캐보면 왕년에 개그맨하신거 아닐까싶다.
한사람한사람 일일이 다 맞춰 진행하시는건 … 정말 센스최고!
인류애 최고 아닐까싶다
첨부터 마치는 날까지 웃음끼 장착하신 김반장님
<제임스 킴> 박수 쳐드릴게요!!!
??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