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심PD 가이드님 최고!
애띠고, 준수한 인물! 어디선가 본듯한 친근한모습! 보조개 들어간 얼굴에 눈웃음! 일단은,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안심?^^ 기대한마음 어긋나지 않았네요.너무너무 친절하고, 나이드신분들 한분한분의 비위를 다 맞춰가며, 한순간도 웃음을 잃지않는모습! 감동이었어요.남편도 수시로, ^가이드 참 착하다, 착하네^를 연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귀에 속속 들어오게 설명해 주는가하면, 중간중간 지역에 맞게 틀어주는 음악과 영상! 오~대박! 그리고, 중간중간 들르는 화장실타임 굿! 매순간 매순간 선택관광도 같이해주면서, 재미있게 설명도 해 주어서 좋았어요. 한편의 무대위 관객이 된 최고의 여행 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시간 묵묵히, 그리고 친절하게 운전해주신 베스트 드라이버! 데이비드 김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감사합니다. 타국에서 모쪼록 건강하세요.
2026-03-02
안녕하세요!2025년 9월23-27일 캐나다 단풍특선 패키지 여행 다녀온 김희(남자)입니다.
샬롬(평안입니다)! 먼저 그 때 가이드셨던 Jay Kim 님께 감사드려요! 평안하게 여행을 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이드님이 찍어 주셨던 도깨비 촬영장소 사진이 좋은데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때 함께 했던 많은 분들과의 추억들이 새록새록합니다. 일행 중 저희 부부만 한국(안산)에서 왔던 기억이 납니다. 개척교회 목회 19년을 하다 약 3주간 휴가를 내서 엘에이에 사시는 사촌형님과 형수님한테 갔는데, 감사하게도 이 여행을 보내주셔서 재미있고, 보람되고, 힐링이 되었던 여행으로 무척 행복했습니다. 성지순례여행과는 또 다른 여행이었어요. 특별히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다~ 좋은 분들이셨던 것 같아요. 효녀였던 Jane Jang과 어르신 부부, 멋쟁이 장경덕님과 발레리나님, 자상한 강성미&다니엘조안수집사님, 은퇴하고 여행온 부부팀, 천주교 믿으시는 멋진 70대 부부 .... 그리고 LA 입국 비행기 안에서 관심 갖어 주신 <I love Pastor> 기쁨의 교회 여자 권사님(?) .... 여행 특성상 사실 이름을 다 알 수 없었지만 모두 행복해 보였습니다. 정신없이 한국에 돌아와서 목회하다 보니 지금 후기를 쓰게 되네요! 몇개월 지났지만 아직도 행복합니다! 함께 여행했던 여행동기(?)들과 가이드 Jay Km 님과 삼호관광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가 또 다시 함께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할 것 같아요. ㅋ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무조건 행복하세요!
2026-03-02
윤철수가이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미서부 4박5일 날씨영향도 있었지만 윤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안전하고 좋은경험 했습니다.
가이드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계셔서 많은 지식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인들에게 강추하겠습니다.
2026-02-28
김보년가이드님 너무감사합니다.
미서부 3박4일 LA출발여행일정이었어요. 총 11명으로 대형버스 한줄에 한명씩 너무 여유있는 여행을 할수 있었어요. 다른사이트로 젊은감성 여행을 예약할까도 많이 알아봤었는데...숙박시설과 차량 크기 대형트렁크가방의 제약 등등을 고려해서 삼호관광을 선택했어요. 이동거리가 많은걸 경험해보고 나면 삼호관광 리무진 버스가 얼마나 감사한지 더욱 깨닫게됩니다.
이동하는 중간중간 가이드님의 해박한 미국의 전반적인 정보들과 역사이야기들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어요. 음악도 클래식부터 트롯까지 다양한 고객맞춤으로 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별밤 라디오 세대여서...별이 빛나는 밤에....이문세씨 목소리가 떠오르고, 시그널 음악을 들으며 창밖으로 지나간 캐년의 풍경들을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은 고객만족을 최선으로 생각하시며, 어떤 지적이나 불평에도 표정한번 변하지 않으시고 허허 늘 좋게좋게 긍정적으로 대처하셨습니다. 참 좋은 어른이시구나 마음으로 느꼈어요. 그리고 20대때 정말 꽃미남이셨을듯...눈과 코가 너무 예쁘셔서...한가인씨 아버님이신가요??했을 정도에요. 무탈하게 여행 잘 마칠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삼호투어에 한가지만 건의드리면...라스베가스 가는길에 있는 세븐매직마운틴 정도는 잠깐 내려서 사진찍게 해주시면 좋을꺼같아요. 젊은이들이 원하는 곳들을 다 들러줄수는 없지만 그정도라도 추가해주시면, 고객연령층이 더 낮아질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