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세모녀의 옐로스톤 꿈같은 동행, 정철 가이드님 덕분에 더 완벽했어요
?세모녀의 옐로스톤 꿈같은 동행, 정철 가이드님 덕분에 더 완벽했어요!
?이번에 큰맘 먹고 엄마, 그리고 언니와 함께 삼호관광 옐로스톤 코스를 다녀왔어요. 50이 되니 부쩍 엄마랑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더 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장거리 여행이라 체력적으로 걱정도 많았는데, 무엇보다 정철 가이드님을 만난 건 정말 저희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옐로스톤의 그 압도적인 자연 앞에서 엄마가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했어요. 그랜드 프리스매틱 스프링의 신비로운 색감을 보며 엄마랑 "세상에, 이런 곳이 다 있네" 하며 손 꼭 잡고 감탄했거든요. 특히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이 터질 때 우리 세 모녀가 나란히 앉아 환호성을 지르던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특히 정철 가이드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엄마를 모시고 하는 여행이라 세심한 배려가 절실했는데, 정철 가이드님은 정말 최고셨어요!
?세심한 배려: 엄마가 이동 중에 불편하시지는 않은지, 계단 오르내릴 때 위험하지는 않은지 시종일관 살뜰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엄마도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고 듬직하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옐로스톤의 방대한 지형과 역사를 어찌나 재미있게 설명해 주시는지, 이동 시간마저 여행의 연장처럼 느껴졌어요. 풍부한 지식 덕분에 눈으로 보는 것 이상의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옐로스톤은 워낙 넓어서 자칫하면 지칠 수 있는데, 베테랑답게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핵심은 쏙쏙 짚어주는 노련한 운영 덕분에 세 모녀가 에너지 낭비 없이 끝까지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옐로스톤 날씨가 생각보다 종잡을 수 없더라고요. 엄마가 추위 타실까 봐 챙긴 경량 패딩이 정말 유용했어요.
?가이드님이 알려주시는 '사진 명당'은 덕분에 엄마랑 인생 사진을 정말 많이 건졌답니다.
?간식은 넉넉히: 버스 안에서 엄마랑 언니랑 정철 가이드님이 추천해 주신 간식도 나눠 먹으며.특히 아름다운 옐로스톤호수에서의 시간, 간식파티 감사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엄마가 "내 평생 이렇게 편하고 즐거운 구경 시켜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시는데 괜히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우리 엄마, 그리고 언니와 함께한 옐로스톤은 단순히 여행지가 아니라, 우리 셋의 애틋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저희 세 모녀를 진심으로 챙겨주신 정철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여행이 몇 배는 더 따뜻하고 풍성해졌어요. 다음번 여행도 꼭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혹시 옐로스톤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정철 가이드님과 함께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려요!
?엄마랑 더 늦기 전에 건강하실 때 좋은 곳 많이 다녀야겠다고 결심한,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추천해주신 캐나다 록키에서 8월에뵈여~~~
2026-06-27
"그냥 한번 다녀와 보세요, 이 가이드와 함께~~!"
Terry 가이드와 함께해서
감동 먹었던 3박4일 미서부 투어 후기 입니다
버스 중에 가장 우수하다는 삼호투어의 럭셔리 VIP 차량 덕분에 긴이동 시간도 지루하지 않게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1일차 :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 분수쇼로 설레는 시작 & 환상적인 어웨이크닝 공연 관람
2일차 : 가이드님의 베테랑 지식과 안내로 둘러본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 홀스슈 밴드에서의 멋진 인증샷 한 컷!
3일차 : 인생 사진 명소라던 신비스러운 엔텔로프 캐년 & 이유없이 압도적인 그랜드 캐년 뷰포인트 관람과 평생 잊지 못할 경비행기 탑승 추억
4일차 : 라플린 도시의 여유와 잠깐의 카지노 일탈을 경험하고 LA로 귀환하는 일정으로 일차게 마무리했습니다
만만치 않은 긴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BANG기사님 정확한 정보를 재밌는 이야기로 한보따리 풀어주어 우리 가족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해 준 Terry 가이드와 삼호투어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미서부 여행 고민 “끝“
2026-06-27
실력짱! 목소리짱 ! 위트짱 !
6월23일
서부대륙 3박4일 여행은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편한버스탑승과 첫날 폰테인블루 (6성급) 호텔을 시작으로 미국 서부의 웅장한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느 여행보다 이번 여행을즐겼던 원인이
Terry Park 가이드의 열정과 세심한 배려가 기억에 남네요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미국의 역사와 문화, 지역 이야기뿐만 아니라 에피소드를
위트있게 곁들여 설명해 주신 덕에 이동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게 다닌거 같습니다
특히나 어르신 한분 까지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정을 인솔하시는 모습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인솔대장 덕분에 처음 방문하는 여행지였는데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고 여행을 마칩니다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아름다운 대자연을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기막힌 타이밍에 경비행기를 탑승 하여 직접 눈으로 보며 감동적인 추억을 만들수 있었고 함께한 29명 모두가 좋은 인연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었습니다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으며 다음에 기회를 다시 만들어 더 풍부한 역사 이야기부터 가이드님과의 요세미티코스 여행을 기대해 보렵니다
ㅠㅠ (빨라야 내년이 되겠지만)
미국 서부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Terry 가이드를 만나세요
귀사의 발전도 함께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