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매끄러운 진행력과 개그맨뺨치는 일타반장님~
7/31-8/3 옐로스톤여행일정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웃을일 없었던 내가 하하 웃지않을 수 없게 만담과 유머를 내내 풀어 놓으신 떴다 ! 김반장님!
여행후기는 68년 내인생 첨이다.
어찌나 진행력이 베테랑이신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짧은 시간내 정리능력이 놀라우셨다.
혼자 여행한다는건 긴장을 많이 하게한다. 혹시나 실수해 단체에 누가 될 수 있을까봐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선 그런 부담이 발생하지 않아서 참 좋았다.
정말 진행력이 천부적(?) 타고나셨나부다…
과거를 캐보면 왕년에 개그맨하신거 아닐까싶다.
한사람한사람 일일이 다 맞춰 진행하시는건 … 정말 센스최고!
인류애 최고 아닐까싶다
첨부터 마치는 날까지 웃음끼 장착하신 김반장님
<제임스 킴> 박수 쳐드릴게요!!!
?? 박수~~~
2026-08-04
또 먼났네, 또 만났어... 우리 김 번장님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좋은 선택이 엿어..
남편 아이디 를 이용해 후기를 올립니다
9년전 캐나다 록키 여행을 아이들과 험께 가족여행 가이드로 김반장님을 만났어요..
벼르고 간 가족여행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200%이상 만족 과 감동을 김반장님 덕분에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옐로스톤 여행은 아이들 없이 남편하고만 오게 되었고, 가이드님이 김밤장님 이라는 소식을 즐었을때,
Wow 이번 옐로스톤 여행도 끝내주는 여행이 되겠네 하고 무척 기뻤습니다.
옐로스톤 여행중 김반장님 밀쓰만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사실~~~
섬호관광 가이드에 나오는 일정 외에 김반장님의 히든 장소까지 보너스 로 보게 되었을때,
쓰나미 검동이 밀려왔습니다..
고객을 서랑히는 마음 ??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여행 마지막 날 후기를 쓰면서 김반정님과 안전하고 운전해 주신 마이크 리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행하면 삼호,
가이드 히면 김반장,
운전디사님 히면 마이크 리 선생님만 기억하겠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원더풀한 여행 부탁드려유..
2026-08-03
옐로우스톤의 귀한 여행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런 옐로우스톤 여행이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
여행지 이곳 저곳을 가이드 해주시는 제임스 김
김반장님은 성우같은 차분한목소리로 여행지
이곳저곳을 세밀히 설명해주시고
몰랐던 역사까지 알려주시는김반장님
때론 DJ까지 자처하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헤주시는 김반장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는 마이크 리 기사님
차에서 내릴때마다 한사람 한사람 안전하게 내릴수있게 끝까지 손 잡아주시는 세밀한 배려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에 좋은분들과여행이
참 좋습니다
2026-08-03
그란데 김반장님, 굿바이 옐로스톤!
선잠을 자고 싸늘한 새벽공기를 느끼며 공항으로 나서면서,
단체관광은 거의 해보지 않은
저로써는 휴식을 취하러 가는 여정이 오히려 피로감을 더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솔트레이크공항에 도착해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김반장님과 첫인사를 하면서 안심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광활한 대지와 하늘과 맞닿은 웅장한 산, 그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자연을 보면서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모든 순간 김반장님의 해박한 지식과 생동감있는 설명을 들으면서 어느새 역사의 한 장면 속에 서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관광객의 입장에서 안내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오롯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내내 많은 곳을 방문하면서 이동시간이 길었는데도 불구하고 캡틴 마이크 리의 완벽한 안내로 오히려 여독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반장님과 캡틴 리의 환상적인 안내로 에너지를 재충전해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