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박재희님이랑 꿈같은 일정을 함께하고 어제(10/20/19)돌아왔습니다. '누구와 함께 여행을 하느냐, 누가 나에 여행에 길잡이를 해 주느냐'는 짧은 시간에 여러나라를 여행해야하는 저로서는 정말 중요했습니다. 저와 12일을 함께 했던 열 세 분은 서로를 챙겨주며 편안한 분들이었습니다. 뮌헨, 짤쯔부르크, 프라하,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스플릿, 두브르 부니크, 자다르, 블래드, 비엔나. 그 곳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옛 건물과 역사와 함께하는 하루하루는 가슴벅찼습니다. 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기대보다 더 좋았습니다. 순간 순간 피로가 찾아왔지만, 막힘없이 줄줄꿰는 역사와 멘트를 곁들인 박재희 가이드의 역활로 더욱 황홀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여러나라 말을 할줄 알아서 편했던 점도 있었습니다. 동행했던 분들과 박재희가이드께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91018_095021.jpg


 

IMG_1566.JPG

 

IMG_1570.JPG

 

  

 

IMG_1576.JPG

 

  


 


 

1570828402839.jpg

 

15708283371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