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18일~26일까지 미서부 해외연수 참가자 최윤정입니다.

제가 굳이 삼호관광 사이트에 가입까지 하면서 글을 쓰는 이유는 여행기간을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신 

테리 강 가이드님께 마지막 인사을 못 드리고 온게 마음에 걸려 

감사 인사 드리려 글을 씁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남.여 다양한 세대를 9일 동안 안전하게 이끌어 주시매 감사드리며

다양한 이야기와 분위기에 맞는 음악 선곡~

특히 자이언트 캐넌에서 선곡은 지금도 생각하면 감동이며 평생 못 잊을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이별 인사도 못 드려 죄송합니다.

계시는 곳 어디든 평화를 빌며 건강하세요~^^